딤채 냉장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딤채 냉장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희준
  • 조회수 : 471회
  • 작성일 : 12-12-11 19:34:41

본문

딤채 냉장고에서 2년~3년전에 김치냉장고를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올 여름부터 조금씩 김치에 생겼습니다.

처음엔 조금이니깐 조금씩 버렸는데 이제는 버릴 정도의 곰팡이가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딤채에 연락해 직원을 불렀고 직원은 와서 정확한 문제를 말해주지 않았습니다.

김치냉장고 문제가 아니라 김치냉장고에 넣는 그 통이 문제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통을 바꿔주겠다고 했습니다.

통에 문제가 있어서 그랬으면 직원을 집에까지 부르지 않았겠지요

하지만 자꾸 얼버부리며 자기들이 김치를 가져와서 직접 실험을 해봐야겠다고 하고 말도 안되는 말을 합니다.

그래서 낼이나 모레쯤 일단 오기로는 했는데

전화 통화로 여러번 문의를 했으나 제품을 교환하거나 수리해줄 생각이 없었습니다.

제가 알기로 구입한지 2년은 지난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제품이 이제 나오지 않는다는 둥 이런 말로 얼버부리는데

제품이 나오지 않는건 딤채 회사 사정이고 회사에서 구매한 소비자 입장에선 지금 문제가 있으니

조치를 받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2년이 지났기 때문에 그냥 아무 조치를 안해줘도 딤채쪽에서는 문제가 없는건가요?

자꾸 조치를 안해주려고 하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해결방법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지금부터 직원이왔을땐 어떻게 하고 뭘 물어봐야할지도 궁금하고요.

수고하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김치냉장고의 하자로 김치에 곰팡이가 심하게 피어 드시지도 못하고 버리게 되셨는데 김치통의 문제라며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1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해서 무상수리를 실시하고, 수리 불가능 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교환 불가능 시 구입가 환급,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는 구입가 환급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119 기타 김태훈 2011-12-14
5117 생활가전 문상인 2011-12-14
5116 기타 조한열 2011-12-14
5115 통신 하성준 2011-12-14
5108 기타 권욱재 2011-12-14
5106 digital

처리

LGu+
김미선 2011-12-14
5100 기타 이정민 2011-12-14
5098 생활가전 김미자 2011-12-14
5086 digital 두미선 2011-12-14
5083 통신 장성민 2011-12-14
5080 통신 유정희 2011-12-14
5079 자동차 공혜정 2011-12-14
5078 기타 강영순 2011-12-14
5077 금융 조문규 2011-12-14
5074 유통 최성진 2011-12-14
5073 생활용품 전혜연 2011-12-14
5064 기타 이수정 2011-12-13
5063 생활가전 고순희 2011-12-13
5051 통신 장은경 2011-12-13
5044 기타

처리

**
오성훈 2011-12-13
5038 생활가전 임문영 2011-12-13
5035 생활용품 라소희 2011-12-13
5034 유통 박미애 2011-12-13
5033 식음료 박준모 2011-12-13
5032 digital

처리

**
김현아 2011-12-13
5031 금융 김정원 2011-12-13
5030 생활가전 변원균 2011-12-13
5029 생활가전 신석호 2011-12-13
5027 기타 허유진 2011-12-13
5026 통신 강성민 2011-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