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통신장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지성
  • 조회수 : 531회
  • 작성일 : 12-10-16 00:32:23

본문

안녕하십니까
1.2011.1월경 LG u+에 TV, 인터넷, 전화를 포함한 통합 상품에 가입하였습니다.
2. 2012. 7월 말경부터 TV의 연걸 상태가 좋지 않아 시청시 화면이 꺼지고 화면이 깨지는 현상이 발생하여 as를 신청하여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3. 하지만 그때뿐 며칠 지나면 다시 시청을 못하는 현상이 반복되어 9월달까지 5-6회계속 서비스를 받다가 화가나서  9월초에가입해지를 요청하였습니다
4. 9월초 고객센타에서 본사 지원팀과 공조해서 통합점검을 해서 이상이 있어야 가입해지 된다고하여 ㅜ통합점검을 접수하라고 하였더니 접수가 되지 않아 일반 as기사만 방문하였습니다.
5. 9월말 가입해지 요청을 하였더니 또다시 통합점검을 해야 한다고 하여 다시 접수를 시켰더니 통합점검팀이 선로 점검 및 전파 점검을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6. 10월초 또다시 통신장애가 발생하여 고객센타에 더이상은 LG를 이용하지 못하겠으니 해지해달라고 요구하자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고 하여 엘지측이 잘못된것인데 왜 위약금을 내라고 하냐고 통합점검후 이상이 발생되면 해지해준다고 하지 않았느냐고따졌습니다.
7. 고객센타에서는 안된다고 하여 2회에 걸쳐 인터넷 상담을 하였더니 앞으로 잘하겠다는 상투적인 말만 구구절절하게 답변하면서 다시 as기사를 요청해달라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8. 10월 8일경 화면깨짐 현상이 발생하여 고객센타에 전화해서 더이상 시청을 못하겠으니 해지해달라고하자 또다시 위약금이 발생한다고 하여 그동안 있었던 일을 설명을 다하였더니 본사에 문의를 하는데 티브이만 위약금 면제가 된다고하여서 통합상품이니까 전체적으로 해지 문의를 해라고 요구하였더니 본사에서 해지시 위약금이 발생한다는 통지가 왔다고 합니다.
9.엘지측은 회사측의 통신이상으로 가입자가 피해를 보고 있는데도 계속 as만 신청하라하고 똥개 훈련시키는것도 아니고 열받으면서 시간버리면서 한두번도 아니고 회사측은 손해를 안볼려고 책임을 회피하면서 시간만 끌고 가면서 자기들의 잘못인데 위약금을 물어야 된다는 등의 강압적인 자세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10.엘지라면 진절머리가 납니다 해결 방법이 없겠습니까 빠른 답변바랍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68 기타 이은주 2011-11-22
1667 기타 이상훈 2011-11-22
1664 digital 한용성 2011-11-22
1659 기타 황준화 2011-11-22
1657 digital 조봉현 2011-11-22
1654 생활가전 권혜란 2011-11-22
1647 자동차 이광운 2011-11-22
1646 금융 dayi 2011-11-22
1638 기타 이상훈 2011-11-22
1637 기타 박창희 2011-11-22
1636 통신 석정경 2011-11-22
1635 기타 노경민 2011-11-22
1634 식음료 양정수 2011-11-22
1633 기타 장수연 2011-11-22
1632 기타 최귀희 2011-11-22
1631 기타 송영욱 2011-11-21
1627 기타 박민지 2011-11-21
1624 식음료 장재선 2011-11-21
1623 기타 김동원 2011-11-21
1622 기타 강현정 2011-11-21
1621 통신 곽동규 2011-11-21
1620 기타 이승준 2011-11-21
1619 기타 장태식 2011-11-21
1616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21
1606 기타 조형주 2011-11-21
1604 기타 나연희 2011-11-21
1599 기타 이영남 2011-11-21
1596 식음료 이정애 2011-11-21
1592 기타 윤진 2011-11-21
1591 기타 김영진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