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토피아의 무책임한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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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린토피아의 무책임한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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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지혜
  • 조회수 : 1,099회
  • 작성일 : 12-03-20 02: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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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월초 한번도 입지않은 코트를 세탁해서 입으려고 맡겼습니다.
예전에도 동네 세탁소에 맡겼다가 옷이 망가졌던 일이있어서 이름보고 야탑점에 맡겼습니다.
옷을 맡길때 소재가 부적합하면 옷이 되돌아 올 수도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안될수도 있겠구나 하고 왔는데 세탁이 되었다는 것이였습니다.
다행이다 싶어 얼른 찾으러 갔는데 심의서 한통과 함께 옷이 오염이 되어서 왔습니다.
항의했더니 한번더 해준다고 하여 맡겼더니 더 들어서 왔습니다.
그래서 군포지사 측에 전화를 하였더니 소재가 부적합하니 구입처에 문의하라고 하였습니다.
소재가 부적합하면 세탁을 들어가지 말았어야 정상아닙니까?
불친절에 막말에 .... 생각도 하기싫습니다. 이부분은 사과 받은 부분이니 적지 않겠습니다.
아무튼 그래서 컴플레인 용지 작성하고 1주일이면 된다고 하길래 기다렸습니다.
2주가 되도록 연락도 없고 해서 전화를 했더니 아직안왔다는 것이였습니다.
기다리다 기다리다 몇일전 전화를하니 어제 왔네요 하는것이였습니다.
갔더니 또 한통에 심의서
구입처에도 문의해봤지만 세탁과실이라고 하였습니다.
제 생각에도 그렇습니다.
소재 문제라면 같은옷을 사간 다른사람들도 컴플레인이 줄서야 하는데 그런일이 없다고 합니다.
이렇게 아니라한 태도를 일관하며 무책임한 크린토피아
기업이미지라는 것이 있는데 해도해도 너무한것같습니다.
이옷때문에 1달이 넘게 스트레스받고 옷은 입어보지도 못하고 ...
저같은 제2 , 제3의 피해자가 없도록 신속한 조취 부탁드립니다.
사진첨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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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1달이 넘게 스트레스받고 옷은 입어보지도 못하고 정말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세탁업자의 과실로 세탁물에 하자(탈색,변,퇴색,재오염,손상 등)가 발생한 경우 사업자의 책임하에(사업자 비용부담) 원상회복, 불가능시 손해 배상하며 손해배상 산정방식은 배상액=물품구입가격*배상비율표(배상비율표 참조) 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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