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유니폼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올댓사커 ] 축구유니폼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영준
  • 조회수 : 163회
  • 작성일 : 14-10-13 18:38:26

본문

안녕하세요

올댓사커(http://www.allthatsoccer.org/)라는 사이트에서 축구유니폼을 주문했습니다.

제가 16장을 주문했는데요

구성은 각 사람당 유니폼+스타킹2이고요 따로 주장완장1개입니다.

유니폼 배송부터가 주소가 서로 바뀌어서 도착을 했고 아직 유니폼2벌과 주장완장,
각 사람당 스타킹2개씩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 사이트에 환불요청댓글을 남기니 계약업체 사정상 앞으로 스타킹내지 부수적제품을 제공할 수 없게 되었다면서 환불대신에 적립금으로 준다고 합니다.

저는 스타킹이 필요한 것인데 적립금으로는 스타킹을 살 수 없기 때문에 의미가 없다고 생각을 해서 다시 환불댓글을 남겼습니다. 그러나 아직 답장이 없습니다.

문제는 이 사이트가 전화해도 안 받고 연락할 방법이 댓글 뿐인데, 댓글도 확인을 잘 안해서
무기한으로 기다려야 합니다. 제 개인이면 기다릴 수도 있고 그런데 공적인 주문이라
확실히 처리를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상담을 신청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323 생활용품 김덕순 2011-12-04
3322 통신 이준 2011-12-04
3321 기타 민하성 2011-12-04
3314 기타 이혜련 2011-12-04
3309 기타 임용호 2011-12-04
3306 유통 정병국 2011-12-04
3305 유통 홍지연 2011-12-03
3304 자동차 황성민 2011-12-03
3303 기타 최두희 2011-12-03
3302 기타 민하성 2011-12-03
3301 기타 최제숙 2011-12-03
3300 기타 최제숙 2011-12-03
3299 기타 전희 2011-12-03
3298 기타 전희 2011-12-03
3297 생활용품 노미숙 2011-12-03
3296 기타 피해자 2011-12-03
3295 기타 한정미 2011-12-03
3294 자동차 고아란 2011-12-03
3293 생활가전

처리

상담
안예은 2011-12-03
3292 유통 민지숙 2011-12-03
3291 기타 김수빈 2011-12-03
3290 생활용품 김명분 2011-12-03
3289 기타 양성미 2011-12-03
3288 통신 전예진 2011-12-03
3287 통신 전예진 2011-12-03
3286 통신 안젤라 2011-12-03
3285 기타 김미령 2011-12-03
3284 유통 김광언 2011-12-03
3283 기타 김유리 2011-12-03
3282 기타 김유리 2011-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