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상품인줄알고 가입을 했는데 납입기간 전에 해지하면 낸 돈을 전부 돌려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B라이프생명 ] 저축상품인줄알고 가입을 했는데 납입기간 전에 해지하면 낸 돈을 전부 돌려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민99
  • 조회수 : 879회
  • 작성일 : 26-06-11 11:52:32

본문

제가 가입한 종신보험 상품이 저축상품이라고 설명을 듣고 가입을 했습니다. 상품 자체가 너무 좋은거같아 동생이 이번에 취업을해서 저축하라고 주천을 했습니다. 제가 다시 알아보던 와중에 중도 해지하면 제가 지금까지 낸돈을 전부 돌려받지 못하고 일부만 돌려받는 다는 사실을 그때 알았습니다. 담당설계사에게 설명을 듣지도 못했고 전 당연히 저축인줄 알고 가입을 했습니다 중간에 해지하면 제가 낸돈을 전부 돌려주지 않는다는게 무슨 저축일까요 그냥 사기 아닌가요? 만약 제가 동생에게 추천하지 않았더라면 이사실을 계속 몰랐을텐데 다시 전화를 해보니 담당설계사는 제가 뭘 가입했는지 기억도 못하고 저에게 저축이라고 설명을 했습니다. 당장 해지하려고 합니다. 제가 낸돈 전부 돌려받아야 할거같습니다, 명백히 사기 계약입니다. 제대로 설명도 안해주고 아무것도 몰랐던 상태에서 1년넘게 냈는데 낸 돈을 날리게 생겼습니다 저축생각만 하고 50만원씩 내고있었는데 나이 어리다고 사기친거 아닌가요? 제가 낸돈 전부 돌려 받아야겠고 당장 해지할건데 돈 꼭 돌려받고 싶습니다 저에겐 아주 큰돈이고 중요한 돈입니다. 이럴줄알았으면 적금을 들었지 이런거 가입안했습니다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 보험 상품명 : KB 약속플러스 종신보험 무배당(해약환급금 일부지급형)(일반심사형)
  • 보험 가입시기 : 2025-03-15
  • 보험 가입경로 : 설계사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가입하신 보험내용이 안내받으신 내용과 달라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청약관련 서류에 본인이 서명날인하고, 중요내용설명서에 설명을 들었다고 서명 날인을 하였다면 담당F.C가 잘못설명하였다는 사실은 청약자에게 입증책임이 있습니다. 만약 입증하지 못한다면 부당계약을 이유로 해지를 청구할 수 없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525 기타 김병철 2011-12-22
6524 통신 김건우 2011-12-22
6523 기타 이정은 2011-12-22
6522 생활가전 윤세미 2011-12-22
6521 기타 주유라 2011-12-22
6520 통신 정상수 2011-12-22
6517 digital 황인 2011-12-22
6516 생활가전 김상희 2011-12-22
6515 기타 금정구 2011-12-22
6514 기타 주해인 2011-12-22
6513 기타 메이 2011-12-22
6511 기타 이난순 2011-12-22
6510 생활가전 곽현숙 2011-12-22
6509 기타 김나경 2011-12-22
6507 생활가전

처리

**
김상희 2011-12-22
6504 통신 안순이 2011-12-22
6502 유통 진형균 2011-12-22
6497 기타 임소희 2011-12-22
6496 기타 김성희 2011-12-22
6494 자동차 주시준 2011-12-22
6491 자동차 주시준 2011-12-22
6487 기타 주명희 2011-12-22
6471 유통 박진봉 2011-12-22
6467 통신 안현희 2011-12-22
6466 기타 허진옥 2011-12-22
6464 기타 반현주 2011-12-22
6463 기타 한주희 2011-12-22
6462 통신 전상희 2011-12-22
6461 통신 장태수 2011-12-22
6460 생활용품 윤초롱 2011-1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