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G4렉스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G모빌리티 ] 쌍용 G4렉스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주영
  • 조회수 : 2,022회
  • 작성일 : 25-12-15 18:13:11

본문

제차는 G4렉스턴입니다.
년식은 6년되었고, 11만 킬로 주행하였습니다.
꾸준하게 엔진오일.미션오일 교체하였고.
쌍용정비에서 하라는대로 정비를 하며
잘탔습니다.
얼마전 11만이 되어 벨트셋트를 교체하러
정비에 들어갔더니 오일과 부동액이 다섞여서
오일부분의 호스와 자재를 전체 교체해야한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여러군데 정비공장에 문의해본결과
제차 연식에 차들이 이런결함이 있어서 수리를 많이 하러온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제 새로나온 신차는 그부분을 리뉴얼되어 개선되서 나온다구요.
그래서 본사에 연락했더니 딱잘라서 보증기간5 년에 10만킬로가 넘어서 안된다고 합니다.
억울했지만 그냥 사비로 수리했습니다.
그리고 1주일후, 차량을 다 수리했다 생각하고.서울에 가는 고속도로를 가는중에 차에
엑셀이 안밟혀서 갓길에 차를 세웠습니다.
큰일날뻔했어요.ㅠ
앞으로도 안가고,뒤로도안가고 . 새벽이라
많이 당황했지만 보험회사를 불러 견인을 해서
집까지 왔습니다.
다시 견인을 해서 정비공장에 갔더니 미션이
다 타서 그렇다고 합니다.
미션오일도 제때 교체하고 차량 관리도 잘했는데 정비공장에서는 의아하다합니다.
이런 차는 처음 봤다구요
그래서 쌍용본사에 다시연락했더니 보증기간이다끝나서 또 안된다합니다.
차수리 비용이 600-700 정도 든다합니다.
저는 너무 억울합니다.
차를 나름 관리 잘한다고 했고, 차체 결함인데
보증기간이 지났다는 이유로 소비자의 말은.
전혀 들어주지 않는 쌍용.
쌍용의 태도를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787 기타 신선영 2011-12-12
4786 기타 최미연 2011-12-12
4785 통신 유현동 2011-12-12
4784 통신 노승희 2011-12-12
4783 생활가전 문상인 2011-12-12
4782 통신 강태일 2011-12-12
4780 통신 임주영 2011-12-12
4779 생활가전 김지현 2011-12-12
4778 기타 이현주 2011-12-12
4777 생활가전 이유진 2011-12-12
4776 digital 강미 2011-12-12
4775 digital 유현주 2011-12-12
4774 생활용품 박형준 2011-12-12
4773 통신 이현진 2011-12-12
4772 digital

처리

**
오민경 2011-12-12
4771 digital 공찬우 2011-12-12
4766 식음료 강선미 2011-12-12
4765 생활가전 전은경 2011-12-12
4759 통신 노승희 2011-12-12
4757 기타 이은지 2011-12-12
4754 자동차 정기준 2011-12-12
4750 기타 이원경 2011-12-12
4748 생활용품 김용주 2011-12-12
4741 통신 이상덕 2011-12-12
4740 기타 신이나 2011-12-12
4736 기타 김광진 2011-12-12
4735 기타

처리

**
최보연 2011-12-12
4733 생활가전 임윤희 2011-12-12
4731 통신 심영진 2011-12-12
4730 기타 한재덕 2011-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