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SKYLIFE 후속조치 미흡 및 연락 회피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skylife ] KT SKYLIFE 후속조치 미흡 및 연락 회피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률
  • 조회수 : 129회
  • 작성일 : 25-07-21 12:17:43

본문

시골에 사시는 부모님댁에 기존 kt 모바일 및 집 인터넷 + TV 가 10년 넘게 가입되어있었습니다.
어느날 (25년4월중순) kt skylife 직원(영업팀장 + 설치기사) 이라는 분들이 방문하셔서 현재 가입하고 계신 모바일 및 인터넷 + TV를 본인들 대리점으로 교체를 하면 비용이 많이 싸진다고 홍보를 하였고 , 혹시나 발생하는 위약금 및 추가 요금등은 본인들이 정리해주기로 했습니다.(이부분에 대해서는 통화음성저장이 되어있음)
저도 그 직원분들이랑 통화를 하여 이것저것 주문을 하였고 본인들도 확인 후 진행하기로 된 부분이였는데 , 한달이 지나 미흡한 부분이 많아 전화 연락을 하였습니다.
문제점 - 기존 kt 모바일 에서 kt 알뜰폰 으로 바꾸면서 생기는 추가 요금 및 해지위약금은 대리점에서 다 처리해주겠다.
          그리고 인터넷 + TV 도 KT 본사 회선이였는데 본인들 대리점 회선으로 바꾸고 생기는 추가 요금 및 해지위약금 
          역시 대리점에서 다 처리해주겠다 하였습니다.
          하지만 모바일은 해지가 되어 해지위약금은 처리가 된것 같은데 중간에 교체하다보니 생긴 이중요금은 모른척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쓰고 있던 KT 인터넷 회선이 해지가 되지않아 계속해서 요금 부과가 되었고(이중요금)
          인터넷 및 TV 회선을 기존 KT 에서 본인들 대리점 회선으로 바꾸려면 회서 교체를 진행하였어야 했는데 진행하지
          않아 중간에 고장이 발생하여 KT 본사에서 수리해주었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도 영업팀 직원과 통화하여
          수리비용을 대리점에서 환불하여 주기로 하였는데 여전히 묵묵부답입니다.

문제점이 생기는건 일을 바쁘게 하다보면 생길수 있는 당연한 현상인데 , 제가 화가 나는건 전화를 하여 이부분을 다 전달하였는데도 해결이 되지않고 , 이제는 전화마저 피하는 수준입니다.  문제 파악 후 2달이 지났는데도 해결이 되지않고 전화연락 마저 피하니 너무 답답하고 스트레스 받네요.
skylife 고객센터에 연락해도 대리점과 통화하라 하고 , 대리점은 통화 자체가 안됩니다.
연락을 계속 회피하니 해결방안도 없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512 생활가전 박민규 2011-12-16
5511 생활용품 최정훈 2011-12-16
5510 식음료 여윤주 2011-12-16
5509 digital 조남규 2011-12-16
5508 통신 고용성 2011-12-16
5507 생활가전 조진선 2011-12-16
5505 기타 김상아 2011-12-16
5502 통신 박주영 2011-12-16
5501 통신 서익상 2011-12-16
5497 digital 강현주 2011-12-16
5496 생활가전 최화점 2011-12-16
5495 기타 이현미 2011-12-16
5490 통신 황정록 2011-12-16
5489 식음료 임영선 2011-12-16
5486 기타 홍석조 2011-12-16
5484 digital 이석우 2011-12-16
5481 기타 배영환 2011-12-16
5480 유통 장재민 2011-12-16
5479 기타 최근순 2011-12-16
5478 기타

접수

세탁
유경 2011-12-16
5477 통신 김은진 2011-12-16
5476 식음료 김민철 2011-12-16
5475 기타 정가영 2011-12-16
5473 식음료 최명호 2011-12-16
5462 통신 박현구 2011-12-16
5461 기타 오정명 2011-12-16
5460 통신 이진희 2011-12-16
5455 기타 오영은 2011-12-15
5454 유통 정균일 2011-12-15
5451 통신 김슬아 2011-1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