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단 사과 없고 배달 취소했는데 지연 배달하고, 환불도 안해주는 오꾸닭 용호2호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꾸닭 ] 미안하단 사과 없고 배달 취소했는데 지연 배달하고, 환불도 안해주는 오꾸닭 용호2호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헌
  • 조회수 : 108회
  • 작성일 : 13-02-10 23:06:23

본문

저녁 9시쯤 용호2호점(051-623-5992)에 순살 크런치 하나 주문했습니다.
50분이 지나도 배달 안옵디다.
그래서 다시 전화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는 말이 주문이 많이 밀렸다고만 합디다.
미안하다, 죄송하단 말은 전혀 없이 그냥 주문이 많이 밀렸다고만 하더군요.
좀 화가 납디다. 그래서 되물었죠. 처음부터 미안하다 말만 해도 그냥 넘어 갈텐데 왜 기다리라고만 하냐고 했죠.
끝까지 미안하다, 죄송하단 사과 없이 버티더군요. 주문 많이 밀렸는데 어쩌라고 하는 식으로...
열받아서 한마디 했습니다. "미안하다 말만 하면 그냥 넘어갈텐데 왜 미안하단 말을 못하냐구?"
끝까지 미안하다 안하고 버팁디다. 그래서 주문 취소하겠다고 했더니 알았다고 하며 전화 먼저 끊더군요.
그래서 9시 55분쯤 인근 BBQ에 주문했습니다.

10시15분에 우리 집에 치킨배달이 왔습니다. 어두운 곳(현관에 센서등이 없음)에서 치킨을 받고 16,900원 지불하고 아들한테 치킨 왔다고 먹였습니다.
두세조각 먹다 보니 포장지가 BBQ가 아닌 오꾸닭이더군요.
그리고, 금방 BBQ에서 치킨배달이 와 계산했습니다.
열받아서 오꾸닭에 전화했죠. 왜 배달 취소했는데 다시 왔냐고?
환불해달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하더니 안오더군요.
다시 전화하니 몇조각 먹은 것도 있고 지금은 우리집 인근에 배달이 없다며 못오겠다고 하더군요.
이게 무슨 도둑놈, 양아치 심보입니까?
분명히 배달 취소한다고 했더니 되려 알겠다고 전화 먼저 끊을 때는 언제고 배달은 왜 주문한 시간으로부터 1시간 20분이 경과해 하는거죠?
이런식으로 영업 하는 것이 오꾸닭의 영업철학입니까?
아들이 치킨 좋아해 여러 곳에서 배달 시켜 먹어 봤지만 이런 양심 없는 업소는 처음 봤습니다.
미안하단 말 한마디 못하면서 어떻게 영업을 하죠?
지금 10시 50분이 다 돼가는데도 아직도 오지 않네요.
치킨 2마리 한꺼번에 먹을 수도 없고 돈은 돈대로 2마리 값 지불하고 이게 뭔지.
오꾸닭의 사과와 환불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다앚님의 댓글

담다앚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32 통신

처리

**
여숙희 2011-12-19
5930 기타 윤동일 2011-12-19
5927 생활용품 황남일 2011-12-19
5923 기타 송나연 2011-12-19
5921 유통 최미선 2011-12-19
5918 통신 전혜지 2011-12-19
5915 생활용품 김신연 2011-12-19
5914 기타 강지선 2011-12-19
5910 생활가전 김선여 2011-12-19
5903 기타 박정현 2011-12-19
5902 기타 이혜정 2011-12-19
5899 기타 선회정 2011-12-19
5898 식음료 임효빈 2011-12-19
5897 기타 이우민 2011-12-19
5896 기타 이우민 2011-12-19
5895 생활가전 한대민 2011-12-19
5894 통신 이선아 2011-12-19
5893 해결&감사글 유연상 2011-12-19
5892 통신 유연상 2011-12-19
5890 식음료 박소희 2011-12-19
5889 기타 박정미 2011-12-19
5888 기타 김현정 2011-12-19
5887 기타 김성재 2011-12-19
5886 유통 임호 2011-12-19
5885 기타 박주희 2011-12-19
5883 digital 안예슬 2011-12-19
5882 금융 오현정 2011-12-19
5881 digital 김민선 2011-12-19
5880 생활용품 황현정 2011-12-19
5878 생활용품 조정수 2011-1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