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스쿨>이라는 어플광고회사의 사람을 가지고 노는 영업을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엠스쿨 ] <아이엠스쿨>이라는 어플광고회사의 사람을 가지고 노는 영업을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욱
  • 조회수 : 544회
  • 작성일 : 13-01-05 06:46:54

본문

2012년 10월말에 아이엠스쿨이라는 스마트폰 어플광고회사와 계약을했습니다. 계약금은 없었고 11월초부터 카드할부로 돈이 나가기로 계약을 했습니다. 계약할 당시 카드할부회사에서 전화가 올경우 전광판을 설치했다고 말해달라고 부탁받았습니다.(이건 불법아닌가요?제가 계약한 서비스는스마트폰어플에 광고하는 서비스였습니다.) 계약 후 며칠후 생각이 바뀌어서 계약을 영업사원한테 해지해달라고 전화했습니다.그전까지는 아주상냥하던 영업사원의 태도는 180도 바뀌었습니다. 그러면서 해지하려면 카드할부시에 보증했던 8만원(이건 제가 대출을 한게 있어서 보증을 그영업사원 부인명의로 보증을했습니다.그러면서 보증금으로 8만원돌려달라고했습니다.)을 내라는 것입니다. 전 할부 결제일이 얼마남지않아서 바로 그영업사원에게 입급했습니다. 근데 결국 영업사원은 취소를 안하고 다음달 11월15일에 10만원씩 할부가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영업사원한테도 계속해결해달라고 하고 본사에도 전화해서 해결해달라고 했습니다. 전화할때마다 그날 당장이라도 해결해줄것처럼 말했지만 전혀 해결되는것없었습니다. 그럴때마다 정신적으로 피해를 입었습니다. 사람을 가지고 논다는 느낌을 받았고요. 수차례그런일을 반복하면서 두달이 지나 카드할부가 두번째도 빠져나갔습니다.(총 20만원)
얼마전에 카드할부는 취소가 됐지만 제가 두번낸 할부값은 그회사에서 받아야 된다더군요. 그거에 대해서 또 해결해 줄것을 요구했지만 그 역시 바로 해결해줄것처럼 말해놓고 다음날 되면 해결된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계속 이핑계저핑계대면서 사람을 가지고 놀더니 요근래에는 아예 전화도 안받습니다. 제가 피해본 금액은 20만원이지만 정신적스트레스와 농락당한 기분은 그 이상입니다. 현재 제가계약한 영업사원과 그영업부관리부장은 제 전화를 아예안받고 본사에 전화해봤는데 거기서는 잘모른다고하고...대표를 연결해달라니깐 전화준다고 해놓고 또 묵묵부답입니다. 제가 전화안주면 고소한다고까지 했는데말이죠...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854 digital

처리

**
송경업 2011-12-12
4851 자동차 이종현 2011-12-12
4850 유통 한일수 2011-12-12
4849 digital 이동규 2011-12-12
4848 기타 송주영 2011-12-12
4845 자동차 공혜정 2011-12-12
4840 통신 서미경 2011-12-12
4839 생활용품 박해영 2011-12-12
4833 식음료

처리

굴비
한경환 2011-12-12
4832 digital 한덕균 2011-12-12
4830 생활용품 김민정 2011-12-12
4827 기타

처리

**
이선주 2011-12-12
4826 기타 김영민 2011-12-12
4824 생활용품

처리

**
김호수 2011-12-12
4821 기타

처리

**
김종숙 2011-12-12
4819 기타 조한열 2011-12-12
4818 기타 임점숙 2011-12-12
4809 기타 임점숙 2011-12-12
4808 유통 이정례 2011-12-12
4805 기타 최고야 2011-12-12
4804 digital 박주혁 2011-12-12
4802 통신 이대길 2011-12-12
4800 digital 박용완 2011-12-12
4799 기타 김미정 2011-12-12
4797 생활용품 윤정숙 2011-12-12
4796 기타 노태원 2011-12-12
4795 기타 김은선 2011-12-12
4793 유통 문승희 2011-12-12
4791 기타 김지선 2011-12-12
4790 생활가전 이용주 2011-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