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전자>전기장판 a/s 피해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플러스서비스 ] <부국전자>전기장판 a/s 피해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환
  • 조회수 : 1,036회
  • 작성일 : 12-12-22 15:39:24

본문

2008년 도에 구입한 부국전자 전기 장판이 전원이 켜지질 않아 영등포 홈플러스 2층 으로 가져가
a/s 를 맡겼습니다. 7일뒤 수리가 끝나고 집으로 가져왔지만 전원을 킨지 10초 만에 다시 불이꺼졌습니다.
다시 수리를 맡기게 됐는데 또 1분만에 전원에 불이 꺼졌습니다. 화가나서 본사에 전화를 걸어 대화를 하다가 신의가 안가는 a/s 에 반감을 가지게 돼어 가산동에 있는 (플러스서비스)에 찾아가 환불 요구를 했습니다.
내가 왔다갔다 한시간 비용 을 첨부를 하였더니 책임자가 4만8천원을  (수리비2만8천원) 봉투도 아닌 손에 쥐고 저한테 주려고 했습니다 제가 진상 아닌 진상이 된거 같아 수치감을 느껴  더높은 사람을 불러 달라고 했습니다. 용효중 부장이라는 사람이 와서 그럼 소보원에 고발을 해라 우리가 해줄수 있는건 없다라고 하여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부국전자 꽤 이름 있는 회사인데 이런 플러스 서비스 란곳에 하청을 준건지 먼지는 모르겠지만. 회사 이름에 걸맞지 않는 서비스와 대처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이런 제품을 누가 사겠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58 통신 정수경 2011-12-06
3757 기타 윤미숙 2011-12-06
3756 통신 박은경 2011-12-06
3755 자동차 강승희 2011-12-06
3754 생활가전 유철우 2011-12-06
3753 기타 백철 2011-12-06
3752 기타 신정섭 2011-12-06
3751 기타 이종민 2011-12-06
3750 기타 고희정 2011-12-06
3749 식음료 김종진 2011-12-06
3747 통신 박재형 2011-12-06
3745 기타 강려원 2011-12-06
3744 통신 정의석 2011-12-06
3734 digital 서민기 2011-12-06
3733 유통 강창현 2011-12-06
3729 기타 고정숙 2011-12-06
3725 자동차 박태룡 2011-12-06
3724 기타 박미야 2011-12-06
3720 생활가전 김권옥 2011-12-06
3719 식음료 박상우 2011-12-06
3717 통신 박대희 2011-12-06
3711 생활용품 김성훈 2011-12-06
3708 기타 전지훈 2011-12-06
3706 생활용품 현철우 2011-12-06
3704 기타 박서연 2011-12-06
3703 기타 이미정 2011-12-06
3701 통신 임은정 2011-12-06
3695 생활가전 이지원 2011-12-06
3694 식음료 김용옥 2011-12-06
3691 digital 오현석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