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 '더빛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쇼핑몰 '더빛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주희
  • 조회수 : 349회
  • 작성일 : 12-09-20 12:30:55

본문

의류상품 주문일자 2012/1/18
주문 후 2~3일안에 상품수령가능하다던 말과 달리 한 달이 넘도록 상품은 오지도않고
뿐더러 연락도 오지 않고, 게다가 고객센터 전화연결은 잘 안돼고 그러다 겨우 연락되 문의하고
4시30분 이후로 확인하고 연락드린다는 말씀뿐. 이후엔 아무연락없었습니다.
그런데 이 곳 고객센터는 오전11시부터 오후4시까지 밖에 전화문의는 안받습니다.

그리고 처음엔 주문 이 후에 연락처변경이 되어, 회원정보수정에 바로 수정하였지만 반영이 안되어
고객센터와 연락되었을때 수정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처음 상품 늦어질때는 연락처변경되어 문자를 못 받았다 생각하여 있었는데. 그 이후 또 늦어졌습니다.  계속 늦어져 결국, 서너 달후에 취소문의르 했던것같구요.  이 후 카드결제건 취소가 또 늦어져 또 문의드리고 두어번 반복하다 이 쪽에서 결제금액 현금으로 입금해준다 하였습니다. 게시판에 계좌등록을 하라 해서 하였습ㄴ다. 처음에 계좌등록후 또 아무 연락이 없길래 또 문의하였더니 제목을 계좌등록으로 지정해줘야 한다해서 7/26일에 다시 올렸던것같습니다.
그래서 또 문의전화 겨우 연결되어 문의하였고 또 연락없고, 게시판 답변은 처음시점부터 잘 안되었습니다.  그러다 환불문의로 8/13일자로 올렸습니다. 그랬더니 이 건 하나엔 답변있었습니다. 헌데 다시한번 글을 확인하여 올리라고 하였습니다. 황당했습니다.  왜이리 게시판 확인이 안되는지 의문입니다.
그리고 신속한 답변을 해주신다는 이 업체에선 한달, 두달 답변이 없는건가요.
이 쪽에선 게시판에 대해 하루에 수십건이 올라와 지난 게시판은 확인이 잘 안된다 하였습니다.
쇼핑몰업체에서 이렇게 고객관리가 엉망, 게시판 활성화가 잘 안된다는게 이해가 안 갑니다.
고객센터로 문의해도 바로 확인이 어렵고, 4시반~5시안에 답변주겠다는 말씀은 전혀 안 맞고.
요며칠 매일하다시피 전화해서 문의했습니다. 1월 주문건을 지금 9월이 되도록 확인하고 연락드리겠습니다. 여전히 같은말뿐이죠.
어제도 했었는데  지금까지 아무 연락이 없어 너무 답답한 나머지 이 곳에 게시판 올리게 되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063 생활가전 고순희 2011-12-13
5051 통신 장은경 2011-12-13
5044 기타

처리

**
오성훈 2011-12-13
5038 생활가전 임문영 2011-12-13
5035 생활용품 라소희 2011-12-13
5034 유통 박미애 2011-12-13
5033 식음료 박준모 2011-12-13
5032 digital

처리

**
김현아 2011-12-13
5031 금융 김정원 2011-12-13
5030 생활가전 변원균 2011-12-13
5029 생활가전 신석호 2011-12-13
5027 기타 허유진 2011-12-13
5026 통신 강성민 2011-12-13
5020 통신

처리

**
최용철 2011-12-13
5018 유통 장재민 2011-12-13
5017 통신 안우성 2011-12-13
5015 기타 장재민 2011-12-13
5013 통신 조영진 2011-12-13
5010 기타 샤론스통 2011-12-13
5008 기타 정원일 2011-12-13
5007 기타 이상희 2011-12-13
5006 생활가전 이해정 2011-12-13
5005 기타 유병경 2011-12-13
5004 기타 주지희 2011-12-13
5003 기타 주지희 2011-12-13
4993 통신 김종수 2011-12-13
4988 기타 김윤필 2011-12-13
4987 기타 이영심 2011-12-13
4986 통신 권정남 2011-12-13
4984 기타 김정희 2011-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