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억울합니다.ㅠㅠ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정말 억울합니다.ㅠㅠ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윤화
  • 조회수 : 494회
  • 작성일 : 12-08-30 12:32:08

본문

일주일전 집앞 골목길에서 사고가 났습니다.
골목길이 4길로 나뉘어 저희 보험 직원은 쌍방 과실인데 7:3으로  저희쪽이 유리하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다행이다 싶었는데. 오늘 차 수리결과가 나왔는데. 易으로 저희쪽이 더 과실이 크다고 하더군요..
이유즉슨, 저녁에 제가 술먹은게 아침까지 냄새가 났던건지. 술을 먹었단 이유만으로...
그 결과를 왜 지금에서야 얘기를 하는건지. 그당시 그직원 이런 내막을 얘기를  조금이나마 했다면 억울하지는 않을껍니다.. 완전 뒤통수 맞은 기분이예요.
제가 잘못한건 알고 있습니다. 잘못한거 맞구요.
하지만 이건... 그사고 현장에선 우리쪽 차선이 넓어서 유리하다 라고 까지 얘기를 해놓고선..
진짜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집근처에서 쌍방과실로 자동차 사고가 발생하였지만, 제보자님쪽이 더 유리하다는 보험직원의 말을 믿고 안심하고 계셨는데 뒤늦게 술을먹 었기때문에 제보자님쪽 과실이크다고 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03 기타 이상미 2011-11-24
2001 기타 이승호 2011-11-24
2000 기타 고은희 2011-11-24
1999 생활용품 김명식 2011-11-24
1998 기타 구매대행사이트 2011-11-24
1997 통신 노명석 2011-11-24
1996 기타 김민 2011-11-24
1995 digital 이용주 2011-11-24
1994 자동차 이종대 2011-11-24
1993 통신 김유아 2011-11-24
1992 통신 배두환 2011-11-24
1991 기타 피해자 2011-11-24
1990 기타 곽지연 2011-11-24
1989 통신

처리

kt
유미 2011-11-24
1988 금융 윤주영 2011-11-24
1987 기타 김상아 2011-11-24
1986 통신 권민재 2011-11-24
1985 기타 전성재 2011-11-24
1984 생활용품 오지훈 2011-11-24
1983 통신 이창현 2011-11-24
1977 생활가전 이동화 2011-11-24
1974 통신 이상옥 2011-11-24
1971 기타 황미리 2011-11-24
1966 생활가전 최재욱 2011-11-24
1964 생활용품 이종신 2011-11-24
1962 기타 문승애 2011-11-24
1958 유통 심재완 2011-11-24
1956 생활용품 최은영 2011-11-24
1950 통신 이진학 2011-11-24
1949 유통 김현준 2011-1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