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통신사 어이가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 통신사 어이가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균
  • 조회수 : 1,100회
  • 작성일 : 12-06-30 19:55:37

본문

LG유플러스에서 인터넷+IP티비+인터넷전화기 이렇게 세개를 결합으로 2년가까이 사용중에있는데

처음 개통받은후에 몇달후부터 티비가 1~3초정도 끊기면서 모자이크현상이 나타나는 증상이있었습니다

하지만 처음엔 대수롭지않게 생각했고 고장접수하기도 시간이 넉넉치않아 계속 사용해오다가

1년쫌 넘게사용하다가 요번2월달에 처음 고장접수를해서 여러차례 AS를 받았는데 기사분이 바꿀수있는건

다바껐고 선로까지 다 보았는데 문제는없고 요쪽 지역이 이런현상이 있다고 언제 개선될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개선중에 있다고하여서 그후에 그냥 또 계속 참고보았습니다

그후로도 끊김현상이 계속되어서 드라마나 다른프로그램을 볼때도 대사가 그냥지나가버리니 답답하기도하고

계속해서 반복이되니 짜증이나서 이번 6월달부터 또  AS를 여러차례받았는데 이번에도 고쳐주질못했습니다

그래서 전부해지하고 다른통신사를 가입하려고했습니다 그런데  LG쪽에선 인터넷과 인터넷전화는

문제없이 사용이 잘되기때문에 위약금을 지불해야한다고 말을합니다

IP티비만 해지를하게되면  LG쪽에서도 3가지 결합보다 할인이 덜될것이고...

KT나 SK는 가입조차할수도없고 지역유선을 봐야하는데 겹합도아닌 지역유선만

사용하게되면  다른통신사 결합상품보다 요금을 더 많이 내야하는경우가 생기는데... 자기내들이 못고쳐서

발생하는 상황에 제가 돈을 더 많이 내면서 지역유선을 봐야하는지 이유를 알수가없네요...

인터넷만 끊기고 티비랑 인터넷전화 잘되면 인터넷만 해지해줄껀가 ㅡㅡ;

그래서 지금 계속 민원쪽이랑 통화해도 결론이 안나기때문에 해지하고싶은 마음없으니까 고쳐내라고한 상태입니다

제가 3년 인터넷 티비 인터넷전화 세가지 상품을 결합으로 3년약정을 하였는데.. 그렇다면 LG도 고객이

3년동안 세가지 상품을 아무 문제없이 사용할수있게해줘야되는것아닌가요?

결합으로 가입을했으면 그중에 한개라도 문제가 생겨서 고치질못하면 결합된걸 다 해지해줘야되는거
아닌가요?

수차례 AS를 받아도 고치질못하고 고객이 맨날 전화 1시간씩붙들어가며 통화하기 어려운 고장,해지부서

연락을 해야만하고 고쳐내라고했더니 또 고장접수하고

담당 기사분은 전화와서는 더이상 현장에서 고칠수있는게없다고만하고

진짜 어이가없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티브이 해지 반환금 전액, 전화 14일 이내수거 인터넷 50%반환금 조정 처리 협의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tv를 이용중 잦은 끊김현상으로 해지를 요청하니 인터넷과 전화비에 위약금이 청구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47 생활가전 허지현 2011-12-13
4946 통신 이성환 2011-12-13
4945 통신 방현자 2011-12-13
4944 digital 강가에 2011-12-13
4943 통신 남태수 2011-12-13
4942 통신 최철 2011-12-13
4941 기타 장정혁 2011-12-13
4937 기타 권혜인 2011-12-13
4936 생활용품 지지연 2011-12-13
4935 통신 김은정 2011-12-13
4934 기타 이미진 2011-12-13
4932 통신

처리

**
양현진 2011-12-13
4931 통신 임영진 2011-12-13
4930 통신 강윤주 2011-12-13
4929 자동차 황성근 2011-12-13
4928 통신 오수석 2011-12-13
4925 유통 미란 2011-12-13
4924 기타 박시연 2011-12-13
4922 기타 이미진 2011-12-13
4915 유통 선애 2011-12-13
4914 기타 유진재 2011-12-13
4913 기타 정영균 2011-12-13
4912 기타 박양선 2011-12-13
4911 기타 이순선 2011-12-13
4910 통신 나윤수 2011-12-13
4909 기타 조한열 2011-12-13
4908 식음료

처리

**
허길 2011-12-13
4907 기타 박태원 2011-12-13
4900 기타 정연호 2011-12-12
4892 통신 박숙희 2011-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