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고장이 교환,환불 대상이 안됩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잦은고장이 교환,환불 대상이 안됩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안
  • 조회수 : 556회
  • 작성일 : 12-06-20 13:30:15

본문

태블릿pc 한성컴퓨터 gboard s9를 지난4월말에 구입하였습니다

1.구입하자마자 액정에 결함으로 교체받음.

그래서 구입한지 5일이지나야 다시제품을 받고사용할수있었습니다.. 다시온 제품은 오자마자 사용하다보니 제품발열과 함께 밧데리 소모량이 월등이 떨어져 a/s전화하니 하루종일 전화해도 계속통화중이라고만 나오고 연결이안되었습니다.

2. 발열이 문제인가하고 6/12 a/s센터전화가 안되 부천까지 찾아가서 a/s를 맡기니 밧데리때문에 액정까지 영향을 미치게되는 상황이라면서 기계를 맡기라고하여 맡기고옴.

발열과 밧데리소모 말고도 충전기가 접지가 잘안됨을 말씀드리니 충전기도 맡기라고해서 맡겼습니다.

a/s맡긴지 4일째되던날(6/15) 내부결함으로 메인보드를 교체해야한다길래 교체하고 받기로함.6/16일 택배로 받았고 충전기가안와서 6/18 a/s센터와 겨우통화해서 충전기보내달라하고 다음날(6/19) 충전기를 받음..일처리 한번에 못함.

3. a/s받은 제품이 다시와서 충전해서 사용해봤으나 a/s보내기전상황보다 문제가 심각해졌음.

  - 밧데리소모량이 이전 시간당 20% 였으나 이후 시간당 25%
    이상소모됨.
  - 예전엔 충전시에만 발열이 심하였으나 이후 충전이 아닌중
    에도 발열이 계속 지속됨.

****본사담당자 오주용씨(02-715-5714)에게 환불을 요구했지만 같은증상 3회이상일때문 환불되고 저는 교환,환불 절대 되지않는다함.

같은증상은 아니지만 첨부터 문제가 되는 제품을 받아서 계속
센터로 들락거렸는데도 같은증상이 아닌란 이유로 교환도 환불도 해주지않겠다네요...다시 뜯어서 수리만 해주겠다고.

메인보드교체라면 당연히 심각한문제인데도 계속 수리만 고집하는게 참답답하고 어의없었습니다.

첨부터 그것이 문제인지 인지를 못하고 사용하다 나중에 찾아간것이 저의 죄이지만 제품이 그정도로 이상이있으면 환불이 당연한거 아닌가요??

a/s왔다갔다하는시간보상도 안해주면서...환불받을수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핸드폰의 반복되는 여러가지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59 생활용품 김선진 2011-12-05
3656 생활용품 최지승 2011-12-05
3654 digital 박미진 2011-12-05
3652 생활용품 정경아 2011-12-05
3649 통신 이은희 2011-12-05
3648 digital 정경훈 2011-12-05
3646 기타 세이 2011-12-05
3645 자동차 권혜진 2011-12-05
3643 기타 이성택 2011-12-05
3642 기타 김은선 2011-12-05
3641 digital 전정화 2011-12-05
3640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9 통신 이현석 2011-12-05
3638 통신 김준용 2011-12-05
3637 통신 HWANHEE 2011-12-05
3636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5 건설 윤치선 2011-12-05
3634 자동차 박진옥 2011-12-05
3633 기타 이혜진 2011-12-05
3632 통신 이영심 2011-12-05
3631 통신 이영심 2011-12-05
3630 기타 이혜진 2011-12-05
3629 통신 장일환 2011-12-05
3628 생활용품 양효정 2011-12-05
3627 digital 박영수 2011-12-05
3626 금융 엄태현 2011-12-05
3625 유통 백구 2011-12-05
3624 생활가전 최소영 2011-12-05
3623 자동차 변명학 2011-12-05
3622 생활용품 소비자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