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가계 여행의 무분별한 고객유치로인한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나투어 ] 장가계 여행의 무분별한 고객유치로인한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심
  • 조회수 : 1,583회
  • 작성일 : 26-04-29 13:28:56

본문

4월21일  장가계환갑 여행  인원80대를 바라보는 노인6명과 자를비롯50대초반1명  노인들을 보호자 1명도 없이 돈벌이에 급급해  마구잡이로 보낸듯합니다. 어떻게 여행지의 특수상항과 워험성을 고지않았는지  노인1분은 지팡이가 없으면 보행도  어려웠고 한분은 신장이식수술하신 분이라  이동을 버거워하셨 습니다여행내내 시간이 지연됐고 넘어지시는등 불안과 걱정에 즐거워야할 여행이 악몽이었습니다
현지가이드가 보살피기에는  감당이 안됐고 그나마 젊은 우리가 인솔을 하게되었고  제대로된 여행을 할수가 없었습니다.동행하신 분들은 본인들 챙기기에도 버거우셨습니다.똑같은 돈내고 갔는데왜 내가 인솔하고 부축하고 공항입국까지
신경써야 하는지요  이에  하나투어로부터 제여행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를 요하는 바입니다. 하나투어에 건의했지만  규정상 안된다하는데 여행취소시 위압금은 다 받아가면서 본인들의 업무실수로 망친 여행에 대한 책임은 회피하는지 묻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52 생활용품 정경아 2011-12-05
3649 통신 이은희 2011-12-05
3648 digital 정경훈 2011-12-05
3646 기타 세이 2011-12-05
3645 자동차 권혜진 2011-12-05
3643 기타 이성택 2011-12-05
3642 기타 김은선 2011-12-05
3641 digital 전정화 2011-12-05
3640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9 통신 이현석 2011-12-05
3638 통신 김준용 2011-12-05
3637 통신 HWANHEE 2011-12-05
3636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5 건설 윤치선 2011-12-05
3634 자동차 박진옥 2011-12-05
3633 기타 이혜진 2011-12-05
3632 통신 이영심 2011-12-05
3631 통신 이영심 2011-12-05
3630 기타 이혜진 2011-12-05
3629 통신 장일환 2011-12-05
3628 생활용품 양효정 2011-12-05
3627 digital 박영수 2011-12-05
3626 금융 엄태현 2011-12-05
3625 유통 백구 2011-12-05
3624 생활가전 최소영 2011-12-05
3623 자동차 변명학 2011-12-05
3622 생활용품 소비자 2011-12-05
3621 통신 서재정 2011-12-05
3620 기타 백동희 2011-12-05
3619 기타 송수란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