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자 기만 및 표시광고 위반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upermagic ] 이용자 기만 및 표시광고 위반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성재
  • 조회수 : 778회
  • 작성일 : 26-03-26 18:53:00

본문

[신고] 1년간 숨겨진 ‘공격속도 상한 10’ — 이용자 기만 및 표시광고 위반 가능성 제기



안녕하세요. 현재 서비스 중인 협동타워 디펜스게임에서 확인된 시스템 관련 중대한 문제를 제보드립니다.



본 사안은 단순 밸런스 문제가 아니라,

이용자의 합리적 선택을 방해하고 과금 유도를 발생시킨 구조적 문제로 판단됩니다.



■ 사건 개요

게임 내 핵심 성장 요소인 ‘공격속도(공속)’ 수치는

최대 10까지만 적용되는 상한이 존재

그러나 해당 상한은

약 1년간 공식적으로 안내되지 않음

이용자들은 공속 수치가 계속 증가한다고 인지한 상태에서

과금 및 플레이를 지속

이후 뒤늦게 상한 존재가 확인됨

■ 핵심 문제

정보 미고지

공속 상한(10)이라는 핵심 시스템 정보가 사전에 공개되지 않음

오인 유도 가능성

수치 상승이 표시되기 때문에 이용자는

실제 성능도 함께 증가한다고 인식할 수밖에 없는 구조

경제적 피해 발생

상한 이후 구간에 대한 투자(과금/파밍)는

실질적 효용이 없는 상태였음

■ 법적 쟁점



본 사안은 다음과 같은 법적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전자상거래법 / 표시광고법 위반 소지

실제 효용이 제한된 상품/성장을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것처럼 인식하게 만든 구조

소비자 기만 및 불완전 정보 제공

중요한 성능 제한 요소를 고지하지 않은 채

유료 결제 및 반복 소비를 유도

확률형·성장형 BM 관련 규제 취지 위반

최근 강화된 게임 내 정보 공개 의무 흐름과 배치

■ 최근 유사 사례와의 비교



최근 넥슨의 게임

‘메이플 키우기’에서도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거나 도달 불가능한 옵션

이에 대한 미공지 및 사후 수정



문제가 발생했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게임 계정은 소비자가 해당 사업자의 게임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하여 약관에 동의 후 체결한 계약이므로, 계약은 이용약관 및 운영정책에 따라 이행되어야 할 것이며 만약, 해당 약관이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경우엔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통하여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게임의 사행성에 대한 판단은 게임 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게임물등급위원회(www.grb.or.kr)에서 담당하고 있으므로 신고,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05 기타 신청운 2011-12-20
6004 통신 우종순 2011-12-20
6003 식음료 김정규 2011-12-20
6002 통신 신동희 2011-12-20
6000 식음료 서윤석 2011-12-20
5999 기타 김재영 2011-12-19
5997 생활용품 김지은 2011-12-19
5996 기타 엄동섭 2011-12-19
5995 기타 장대 2011-12-19
5994 자동차 오진혁 2011-12-19
5993 생활가전 노현준 2011-12-19
5992 기타 박주미 2011-12-19
5991 통신 이우람 2011-12-19
5990 통신 강원희 2011-12-19
5983 기타 김남권 2011-12-19
5982 자동차 민병철 2011-12-19
5981 기타 박주미 2011-12-19
5979 digital 최윤재 2011-12-19
5978 기타 이정재 2011-12-19
5977 통신 전용제 2011-12-19
5972 통신 장은철 2011-12-19
5971 digital 박승배 2011-12-19
5970 digital 박승배 2011-12-19
5969 digital 김선호 2011-12-19
5968 기타 장윤지 2011-12-19
5967 통신 장정훈 2011-12-19
5963 통신

처리

**
이두진 2011-12-19
5961 건설 김아라 2011-12-19
5960 기타 이재숙 2011-12-19
5955 기타 배훈 2011-1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