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명의도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백화점카드 더현대닷컴 ] 고객명의도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희
  • 조회수 : 1,164회
  • 작성일 : 26-03-24 19:48:39

본문

글을 어떻게 적어야 할지모르지만..
있는그대로 적어보겠습니다.
너무 억울하고분해서..
3월19일 12시16분
140,290원승인취소(본인)
바로 12시19분 123,270원 2개월할부 승인(본인)
저는 막 목욕을 마치고 나온상태였는데.
문자가 오는겁니다
쓰지도 않은카드가 승인과취소가 되어서 백화점카드사에 문의하니 더현대닷컴 모바일앱으로 결제가 되었다고 본인이 하시네요 아니면 취소를 하시라고 자기들은 모바일로 결제한거는 취소가 안된다고.
그래서 연결음 해줬는데. 더현대닷컴에서는 자기는은 주문번호를 알아야한다고 하고 서로 자기들은 모른다고하여 2시간가까지 백화점카드로 전화하고 더현대닷컴으로 전화하고 그러다가 더현대닷컴에서 보이스피싱당한거같다고 이야기하니...그때서야
확인이 들어갔는데...
여기서부터 문제였네요...
11월28일날 지금으로부터 4개월전 이야기이죠
그때 주문했을때 품절된상품이 있어서 그때 취소를 하고 다시결제를 했어야 하는데...
자기들 실수!!
누락이 되어서 지금 했다고... 하는데
결제취소를 전 그때 다 처리를 해줬었는데..
지금와서...왜????
고객을 동의도 없이 승인취소와결제가 될수 있는지.
그리고 제가 12시부터저녁7시까지 결제내역 확인을 시켜주니 그때서야 고객에게 죄송하다고 이야기 하고 그전까지는 고객이 이득을 봤다 뭐했다고.
요즘 보이스피싱도 심한데...
당연히 그런지 알지...
일전에 통보도 없이..
고객을 동의도 없이 맘대로 승인하고 취소가 될수있는지...이거는 명의 도용아닌가요?
그것도 현대에서?
그래서 피해보상으로..합의금을 불렀는데...
그것을 못주겠다고 하네요...
고객을 지금 분하고 억울해 죽을거같은데...
이거는 아니잖아요
지금 신경을 너무 써서 약을 먹을지경인데...
어찌해결해야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침해행위(해킹)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하는 불법행위로서(제48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제72조) 따라서 침해행위(해킹)로 인한 손해배상책임은 민법의 불법행위책임(제750조)에 따른 가해자에게 있다 할 것이며, 사업자가 침해행위의 예방을 위한 주의의무를 다하였다면 별도의 책임을 논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579 기타 김미래 2011-12-05
3577 기타 박수빈 2011-12-05
3575 통신 김일수 2011-12-05
3574 생활용품 함인복 2011-12-05
3572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71 기타 김미선 2011-12-05
3569 기타 공미옥 2011-12-05
3568 통신 황순현 2011-12-05
3567 기타 김부미 2011-12-05
3565 digital 이승준 2011-12-05
3560 기타 배진희 2011-12-05
3559 생활용품 ㅠㅠ 2011-12-05
3558 통신 전혜지 2011-12-05
3557 기타 김정주 2011-12-05
3556 digital 이찬희 2011-12-05
3555 자동차 정현정 2011-12-05
3554 생활가전 안인숙 2011-12-05
3553 통신 박원의 2011-12-05
3552 기타 김혜정 2011-12-05
3550 digital 김소라 2011-12-05
3549 기타 최재윤 2011-12-05
3548 기타 윤수환 2011-12-05
3547 통신 박영광 2011-12-05
3546 생활가전 조효근 2011-12-05
3545 digital 김정재 2011-12-05
3544 기타 최영현 2011-12-05
3541 생활용품 고영걸 2011-12-05
3540 통신 심소현 2011-12-05
3539 기타 김용수 2011-12-05
3538 기타 꼬부기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