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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웨이 ] As 불량 및기사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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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유성진
  • 조회수 : 990회
  • 작성일 : 25-12-09 11: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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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데가 고장나 as를신청하여 어제8일 고치러온다고 문자로만보내고 연락도없어 제가전화하니깐 11시 이후에나  도착한다고 하구 11시 이후에와서는 제품 상태만 보시구는 비데센서하구 메인보드가 나가다고 하시구는 내일와서 고친닥구 하구서 가고오늘 와서는 센서,메인보드교하구서 인제는 파워가 나가서내일. 다시와야 한다구하시길레 저가 뭐가 고장 많이나냐구 사시 as기사하는말이 집에습이. 많아 고장 나거라하고는 고버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한 제품관리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임대업의 경우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사업자는 등록비 상당의 손해배상금액을 소비자에게 반환해야 하며 대신 소비자는 해지기간까지 실제 사용기간에 해당하는 월 임대료를 사업자에게 지급하면 된다 정하고있습니다. 이때 사업자의 귀책사유란 적정한 성능유지의무, 물품의 하자보수 또는 관리의무를 불이행하거나 소홀히 하는 경우와 품질의 현저한 저하로 물품의 관리 및 유지가 곤란한 경우를 말합니다. 필터교체나 A/S를 지연한 경우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 요금의 감액이 가능하며, 이것이 재발할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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