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고객센터 김진이 팀장의 갑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타벅스 ] 스타벅스 고객센터 김진이 팀장의 갑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은경
  • 조회수 : 533회
  • 작성일 : 25-07-12 12:39:03

본문

7/5 토요일 앱으로 주문을 하려고 했더니 생체인증 기간이 만료되어 다시 인증을 받아야한다고 했고 생체인증을 다시 하는 과정에서 주문이 잘못되었음. 놀란 순간 첫화면에 주문취소 단추가 있길래 0.1초만에 눌렀는데 취소가 되지않아 점포에 전화를 하려고 보니 점포에는 전화가 없고 스타벅스 본사 고객센터 연락처가 있어서 전화했더니 토, 일요일은 전화안받는다는 멘트가 나옴, 그래서 문의글을 올렸더니 월요일날 전화가 와서 고객이 주문을 잘못한거니 결재 취소를 못해준다고 함, 취소도 안해줄거면 왜 주문취소 단추를 만들었냐고 따지니 점포에서 주문확인 단추를 누르기 전에 취소만 가능하다고 함, 왜 점포에 전화통화를 할 수가 없도록 만들고 본사와 직통만 가능하게 하면서 토, 일요일은 전화를 안받냐고 물으니 그건 자기들이 나중에 알아서 하겠다고 함, 사람이 살다가 보면 주문을 실수로 할 수도 있는거지 내가 한참 있다가 주문을 취소한 것도 아니고 결재 취소 문을 다 닫아놓고 결재취소도 못하는 시스템을 만들었다고 항의하니 왜 매장으로 직접 찾아가서 취소하지 않았냐고 오히려 나에게 따짐. 내가 찾아갈 수 있는 상황이면 이렇게 했겠냐고 그리고 그쪽 점포에서 주문자가 나타나지 않으면 왜 전화를 나한테 못하냐고 물으니 왜 우리가 당신한테 전화를 해야되는 거냐고 하고, 할말없으면 전화끊겠다고 해서 화를 돋음
주문취소를 못하게 막아놓은 회사는 처음 봄
그리고 영수증을 보니 텀블러로 주문을 했던데 텀블러가 있어야 커피를 줄 수 가 있어서 점포에서는 당연히 고객이 텀블러를 들고 포스로 안오면 이상하게 생각해서 연락을 취하는게 당연한 거 아닌가요???
이 갑질 회사 김진이 팀장의 태도를 고발하고 억울해서라도 결재취소금을 돌려받고 싶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일방적이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87 통신 정춘식 2011-12-06
3686 기타 이미나 2011-12-06
3685 기타 정세영 2011-12-06
3684 기타 김효진 2011-12-06
3683 생활용품 이유진 2011-12-06
3682 생활용품 주윤남 2011-12-06
3681 기타 이민이 2011-12-06
3680 기타 류혜진 2011-12-06
3679 기타 이명숙 2011-12-06
3678 기타 김혜원 2011-12-06
3677 통신 김한나 2011-12-06
3676 기타 박세연 2011-12-05
3672 통신 전현우 2011-12-05
3670 통신 문선영 2011-12-05
3666 기타 조해영 2011-12-05
3661 digital 이승준 2011-12-05
3659 생활용품 김선진 2011-12-05
3656 생활용품 최지승 2011-12-05
3654 digital 박미진 2011-12-05
3652 생활용품 정경아 2011-12-05
3649 통신 이은희 2011-12-05
3648 digital 정경훈 2011-12-05
3646 기타 세이 2011-12-05
3645 자동차 권혜진 2011-12-05
3643 기타 이성택 2011-12-05
3642 기타 김은선 2011-12-05
3641 digital 전정화 2011-12-05
3640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9 통신 이현석 2011-12-05
3638 통신 김준용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