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웅진코웨이 ] 웅진코웨이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명서
  • 조회수 : 140회
  • 작성일 : 13-06-26 18:39:51

본문

목록 134740번호와 관련입니다.
안녕하세요~~
침대메트리스 케어 서비스를 받고 있던중 별 필요성을 못느껴 5월 30일을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탈퇴신청을 하였으며, 위약금 관련으로 지부장과 통화연락을 시켜주어서 지부장에게도 탈퇴를 시켜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며칠후부터 메트리스 케어를 나오겠다고 3번정도 전화가 왔으며, 저는 계속 탈퇴를 하였다고 답변을 드렸습니다.
  6월 19일 또 메트리스 케어를 나오겠다고 전화가 왔길래 다시 고객센터로 전화를 걸어 상담사에게 탈퇴를 하겠다고 하였으며, 상담사가 지부장과 연락하겠다고 하였습니다...그리고 제가 다시 고객센터로 전화를 해야 하는냐고 물었으며, 상담자 답변이 다시 안해도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믿고 있었는데 6월 25일자로 메트리스 싱글 2대, 퀸 1대비가  또 빠져나갔습니다.
  6월 26일 아침 9시에 전화를 걸어 1시간이내에 해결 해 달라고 전화를 걸었으며, 11시가지 해결이 되지 않아  또 확인을 하였으나 아직까지 해결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도대체 환불도 안해주고 탈퇴도 안시켜주고 웅진코웨이에서는 뭘 하는건지....빠른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여기까지는 제가 134740번으로 질의를 하여 소비자고발센터에서 해당업체에 연락을 한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18시에 다시 웅진코웨이 고객센터로 전화를 해서 아직까지 답변이 없다고 하였으며,,,
  18시18분에 전화가 왔습니다.
  답변이 기도 안찹니다.
  전에 상담했던 지부장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연락이 안되고 있으며, 케어 신청을 받았던 분도
  지금은 일을 그만둔 상태로 자기네들이 잘못은 인정하지만 어제까지 빠져 나간 돈은 환불해 줄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내일까지 메트리스 케어를 받고 탈퇴를 하랍니다.. 그리고 계약기간이 남았다고 위약금 33,000원을 내라고 합니다.
  이게 말이 되는겁니다.
  내일까지 만약 탈퇴를 안하면 7월달에 또 돈이 빠져나간답니다...자기네들 실수로 소비자에게 이런 불편을 줬으면서...회사에서 챙길돈은 다 챙기고 소비자에게 돌려줄돈은 안돌려 준다는게 칼안든 강도나 마찬가지가 아닌지요....이런 소비자를 무시하는 웅진코웨이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70 생활용품 이재훈 2011-12-11
4669 생활용품 윤해경 2011-12-10
4668 기타 전성호 2011-12-10
4662 기타 김혜인 2011-12-10
4661 통신 하중철 2011-12-10
4660 생활용품 이송이 2011-12-10
4659 유통 이민현 2011-12-10
4658 유통 이민현 2011-12-10
4653 통신 이남진 2011-12-10
4652 기타 진영숙 2011-12-10
4650 자동차 황규희 2011-12-10
4649 식음료 김미정 2011-12-10
4644 기타 김진경 2011-12-10
4637 통신 김기철 2011-12-10
4627 digital 박혜리 2011-12-10
4622 생활용품 곽미경 2011-12-10
4621 생활용품 곽미경 2011-12-10
4620 유통 박영실 2011-12-10
4619 기타

처리

**
김종숙 2011-12-10
4612 기타 김태동 2011-12-10
4606 기타 박희준 2011-12-10
4605 생활용품 세의 2011-12-10
4602 기타 김소정 2011-12-10
4600 유통 박인아 2011-12-10
4591 생활용품 김은영 2011-12-10
4590 통신 백은정 2011-12-10
4589 기타 지연 2011-12-10
4588 생활용품 구매자 2011-12-10
4587 기타 홍은영 2011-12-10
4586 기타 안소예 2011-1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