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도가 지나친 텔레마케팅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통신사 ] kt의 도가 지나친 텔레마케팅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사포녀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3-02-20 15:51:22

본문

2010년도에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kt통신사를 사용했습니다.
그로부터 1년 반 쯤 뒤에 skt로 번호이동을 했습니다.

kt를 사용하고 있는 중에도 텔레마케팅이 심하다고 생각은했지만
같은 통신사를 쓰고있었기 때문에 크게 기분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1년 이상 skt를 쓰고 있는 중에도 한달에 10번이상 kt에서 전화가 옵니다.
안받으면 그만일지 모르지만 무슨 전화인지도 모르고 안받기엔 위험부담이 큽니다.

매번 기변할인이다 사은품이다 뭐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기계음만 들어도 경기를 일으킬 지경입니다.
제 개인정보가 대체 어디까지 넘어갔기에 계속 전화가 오는건가요..
kt는 고객의 정보 관리를 어떻게 하길래 이미 회원이 아닌 사람에게까지 도가 지나친 마케팅을 하는건가요..
kt에선 텔레마케팅을 안한다고 공식입장을 표했다던데
올레케이티라고 또박또박말하는 수화기 너머의 사람은 누군가요..

lgt, skt에서는 한번도 이런적이 없었습니다.
강력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전 국민을 상대로 스팸성 전화를 하는 대기업의 모습이 매우 추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48 digital 배현숙 2011-12-14
5247 digital 정대웅 2011-12-14
5246 생활용품 DLRKDUS 2011-12-14
5243 생활용품 기유신 2011-12-14
5242 기타 박진희 2011-12-14
5241 통신 채희숙 2011-12-14
5240 기타

처리

**
박희영 2011-12-14
5238 식음료 오나정 2011-12-14
5236 digital 안태성 2011-12-14
5234 생활용품 김연희 2011-12-14
5233 기타 조성하 2011-12-14
5231 생활용품 김연희 2011-12-14
5230 통신 김정현 2011-12-14
5227 기타 서형석 2011-12-14
5221 통신 이아름 2011-12-14
5219 기타 김은미 2011-12-14
5216 통신 송준범 2011-12-14
5215 통신 김영곤 2011-12-14
5212 금융 김윤영 2011-12-14
5208 건설 정주연 2011-12-14
5205 통신 김희진 2011-12-14
5203 통신 박장미 2011-12-14
5197 생활용품 강동신 2011-12-14
5196 통신 강대훈 2011-12-14
5192 자동차 권순환 2011-12-14
5190 통신

처리

**
최주연 2011-12-14
5189 기타 고여진 2011-12-14
5186 기타 조승현 2011-12-14
5185 생활용품 DLRKDUS 2011-12-14
5182 기타 정상진 2011-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