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지펠 냉장고 냉각기 고장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 ] 삼성 지펠 냉장고 냉각기 고장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나
  • 조회수 : 204회
  • 작성일 : 13-02-03 15:27:02

본문

안녕하세요!

어디에다 부탁을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는데.. 잘 부탁드릴께요.

저희 어머님이 2010년 6월에 롯데하이마트 매장에서 지펠 냉장고를 구입했습니다.

그전에 쓰던 냉장고가 9년 섰는데 바꾸게 된 계기가 냉각기 고장이라 물이 엄청 흘러

마룻바닥이 불어나서 넘 힘들어서 바꿨는데..

새로 구입한 냉장고도 이제 이년 밖에 안되었는데...

또다시 냉각기 고장으로 물이 샙니다.

그것도 삼성 그 유명한 지펠 냉장고라서 더 어이없습니다.



어머님은 한번 물이 흘러서 엄청 고생하셨기에 또다시

이런 상황이라 냉장고를 더이상 고쳐 쓰기도 싫고 환불 받고 싶다고 하십니다.

이렇게 말하게 된 것도

물건을 산 하이마트에 가서 항의했더니 하이마트에서는

삼성 a/s 직원에게 강력하게 항의해서 환불해 달라고 말했답니다.

삼성직원은 당연히 안된다고 a/s 수리만 해 준다고 수리비만 2만7천원 정도 받았데요.

그래서 다시 하이마트를 갔는데 하이마트에서

그럼 삼성직원 명함을 받아서 명함에다 수리후 앞으로 5-6년은 또다시 고장나지 않는다는 각서를 받으라고 했답니다.

어머님은 ㄷ또다시 그렇게 직원에게 말했는데 삼성직원은 2개월동안만

고장안나면 된다고 더이상 보장은 안된답니다.

이럴경우

하이마트에서 환불해줘야 하는 것 아닌가요?

거기서는 삼성측에다 떠넘기고, 삼성 직원은 당연히 힘이 없으니까 안된다고 하겠ㅈ죠.

벌써 1년 무상보수 기간은 지났지만..

그래도 가전제품을 누가 1년보고 사나요?

기본 10년은 쓴다고 보는데...

어머님은 하소연 할데가 없어서 너무 억울해 하시고 속 터져 하십니다.

물이 흘린 사진이랑 영수증 등을 첨부합니다.

제발 잘 처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머님은 아예 물건을 다른 걸로 바꾸어 주던지 환불해 달라고 하십니다.

더이상 신뢰할 수 없어서 냉장고를 쓰고 싶지 않는거죠

글구 여자들 입장에서는 냉장고가 얼마나 중요한가요?

이렇게 한번씩 수리할때마다 냉장고안에 있는 음식물들을 다 들어내야 하고..

물이 또 언제 샐지 몰라 늘 트라우마처럼 스트레스 하십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13 유통 조진흥 2011-12-22
6612 digital 장혜자 2011-12-22
6611 통신

처리

**
여숙희 2011-12-22
6605 기타 나은진 2011-12-22
6600 기타 이정순 2011-12-22
6595 기타 채송아 2011-12-22
6590 기타 moviesim 2011-12-22
6587 유통 명승문 2011-12-22
6586 기타 김규하 2011-12-22
6569 기타 김미숙 2011-12-22
6566 기타 송은지 2011-12-22
6564 digital 이동희 2011-12-22
6562 통신 이영미 2011-12-22
6559 기타 권혜선 2011-12-22
6552 통신 박미주 2011-12-22
6549 통신 강성재 2011-12-22
6546 기타 이창환 2011-12-22
6541 기타 송영지 2011-12-22
6536 기타 신동민 2011-12-22
6535 기타 메이 2011-12-22
6533 기타 하지윤 2011-12-22
6529 생활용품 전성수 2011-12-22
6528 생활용품 전성수 2011-12-22
6526 통신 오수석 2011-12-22
6525 기타 김병철 2011-12-22
6524 통신 김건우 2011-12-22
6523 기타 이정은 2011-12-22
6522 생활가전 윤세미 2011-12-22
6521 기타 주유라 2011-12-22
6520 통신 정상수 2011-1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