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디펜더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보안디펜더 ] 보안디펜더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윤선
  • 조회수 : 315회
  • 작성일 : 13-01-07 16:42:14

본문

너무 황당하고 억울해서 신고합니다.
2012.03월부터  문자로
안내] 개인정보보호프로그램 가입연장정액제5500원(boandefender.co.kr)1600-8412

라고 문자가 오더라구요 그런문자가 자주오니 스팸이라 생각하고 넘겼습니다.
그런데 오늘 문자로
안내] 개인정보보호프로그램 가입연장정액제9900원(boandefender.co.kr)1600-8412
이라고 문자가 또와서 지낸 내용문자를 보니 작년 3월부터 계속해서 자동결제가 되었던 겁니다.
거기다가 2012.04월부터는 요금제변경 이라고 문자가 와있더라구요
 
고객센터에 저나해서 물어보니 제가 2012년 3월에 이 사이트에 가입을 해서 최초결제를 했답니다.
그리고 다달이 결제되도록 제가 선택을 했다고합니다.
 제가 그런걸 선택하진않았을테고 자동으로 그렇게 선택되게 되어있던것같아요 제가 확인못한건 제 잘못이지만
계속해서 결제가되면 결제가 되었습니다 라는 문자가 와야하는거 아닌가요??그리고 요금이 변경이 되었다면 제 동의를 다시 얻고 나서 결제가 되야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잘못 가입을해서 승인을 했더라고 그건 5500원짜리 였는데 얼마로 올린다는 문자도 아니고 일방적은로 그냥 변경되었다는문자만하고 계속에서 한달에 9900원씩 결제가 되었다는게 화가납니다.
 오늘또 결제되었다고 문자가와서 이게뭔지도 모르지만 억울하고 하니 지금결제된거 환불해주고 자동해지하라고 요청했습니다.
 지금 자동결제가 되서 안됩답니다. 사용하지도 않고 있는데 하지도 않는데 환불이 불가하다는 대답만합니다.
  지금 약 1년동안 억울하고 요금을 부과하고 멋대로 동의없이 변경된 요금을 자동결제하는거 합법한 일입니까??
 진짜 너무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로 부터 자동결제피해를 입으시어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