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얘기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 얘기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은호
  • 조회수 : 565회
  • 작성일 : 12-11-10 15:31:36

본문

쿠팡으로 물건을 구매했습니다.
물품을 바로 다음날 보내주시더군요. 그래서 당연히 그 다음날 받을걸 예상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다음날 기사분이 일이 많아서 그런가보다 생각했습니다.
그다음날도 안오길래 폰으로 상품추적을 해봤습니다. 제가 사는 지역에 하차는 끝났고 배송중이라는 내용만 뜨더군요.
뭐 이런건 비일비재 한 일이니깐 전 크게 생각지 않았습니다. 언젠가 오겠죠.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한진택배 전화상담 시스템입니다.
물건이 누구한테 갔는지 상담원을 통해 여쭤보고 싶었지만 이건 뭐 상담원이 바쁘다고 그러지않나(3일내내 바쁘고)  상담원 연결기다려 달라고 하다가 4분쯤 넘어가니깐 자동으로 전화가 끊어지지 않나.
1544-0011로 전화해서 기다린 시간이 상당히 고객입장에선 불편하고 불쾌합니다.
물건이야 뭐 지연될수도 있고 그런데
문자상담이니 모바일이니 뭐니해서 뺑뺑돌리기만 하고 책임은 고객한테만 미루는 것같아
한진이라는 브랜드에 걸맞지 않는 행동을 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론 이용하기를 꺼릴 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859 기타 박진우 2011-12-06
3854 생활용품 조현정 2011-12-06
3853 통신 손아영 2011-12-06
3848 식음료 채희철 2011-12-06
3846 기타 세이 2011-12-06
3842 기타 신광선 2011-12-06
3840 생활가전 오동주 2011-12-06
3837 통신 장화영 2011-12-06
3835 생활가전 김하영 2011-12-06
3834 기타 임지은 2011-12-06
3833 통신 김효진 2011-12-06
3832 유통 도유선 2011-12-06
3831 통신 이혜민 2011-12-06
3830 생활가전 김은애 2011-12-06
3829 기타 이지민 2011-12-06
3828 기타 방정섭 2011-12-06
3827 digital 김수연 2011-12-06
3824 기타 조해영 2011-12-06
3823 통신 김정미 2011-12-06
3821 통신 민경애 2011-12-06
3820 생활가전 오원석 2011-12-06
3819 기타 김지은 2011-12-06
3818 기타 신영재 2011-12-06
3815 기타 윤민화 2011-12-06
3813 생활가전 차연옥 2011-12-06
3812 생활용품 이홍희 2011-12-06
3810 통신 정창용 2011-12-06
3809 digital 허명철 2011-12-06
3807 digital 송동휘 2011-12-06
3805 통신 박대희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