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모니커 부당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하모니커 부당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원술랑
  • 조회수 : 661회
  • 작성일 : 12-10-10 16:26:14

본문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아래 업체를 부당통신판매를  고발하오니 조치 바랍니다.
1. 판매일시 ; 2012.10.09.
2. 통신판매업체 ; "뮤직시티"
3.사업자번호 ; 105-12-68026
4.전화번호;02-741-2191
5.사업장주소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54-2/ 3층
6.내용
상기 내용에 관하여 2012.10.08. 일자에 톰보16  이라는 하모니커를 55,000원에 결제하고 2012.11.10.자 수령하여 본 결과 톰보16  이라는 상픔 설명서에는 음계배열표가 없어지만 당연히 다른 하모니커처럼 음계가 같은 줄 알았습니다.
물론 옆 다른 하모니커는 음계배열이 설명 되어 있습니다.
그리하여 본 결과 음계 배열표가 하모니커에 작은 표시로 되어 있는 것을 보고 저음인  "라시" 가 없어서
여쭈어 보았드니 "알고 사지 않았느냐" 면서 다시 알아보고 연락 준다고 한뒤 연락이 없길래 제차 전화 했드니 "
"원래 그런 줄 알고 사지 않았느냐" 등으로 회피하면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 하라고 하는 자세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럼 바로 옆 하모니커 같은 가격인 음 배열표가 설명된 제품으로 교환해 달라" 고 하니 불어서 안된다는  일방적인 이야기 였습니다.
감정해 보시면 알지만 침이 들어가지도 않았고 당연히 불면 교환불가라 써 졌기 때문에 불지도 안 았고 하모니커 속에 안내서를 보고 음배열표를 봤기 때문에 교환을 요구했던 것입니다,
이런 악덕 업체의 일방적인 통신판매에 대하여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수고 하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반품비는 귀책사유자인 사업자책임)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648 digital 정경훈 2011-12-05
3646 기타 세이 2011-12-05
3645 자동차 권혜진 2011-12-05
3643 기타 이성택 2011-12-05
3642 기타 김은선 2011-12-05
3641 digital 전정화 2011-12-05
3640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9 통신 이현석 2011-12-05
3638 통신 김준용 2011-12-05
3637 통신 HWANHEE 2011-12-05
3636 생활용품 정혜선 2011-12-05
3635 건설 윤치선 2011-12-05
3634 자동차 박진옥 2011-12-05
3633 기타 이혜진 2011-12-05
3632 통신 이영심 2011-12-05
3631 통신 이영심 2011-12-05
3630 기타 이혜진 2011-12-05
3629 통신 장일환 2011-12-05
3628 생활용품 양효정 2011-12-05
3627 digital 박영수 2011-12-05
3626 금융 엄태현 2011-12-05
3625 유통 백구 2011-12-05
3624 생활가전 최소영 2011-12-05
3623 자동차 변명학 2011-12-05
3622 생활용품 소비자 2011-12-05
3621 통신 서재정 2011-12-05
3620 기타 백동희 2011-12-05
3619 기타 송수란 2011-12-05
3618 기타 김정란 2011-12-05
3617 유통 김봉근 2011-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