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이나 물건구매후 수령받지못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2번이나 물건구매후 수령받지못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윤자
  • 조회수 : 456회
  • 작성일 : 12-08-07 10:58:19

본문

7/30일 상품 구매후 일방적으로 취소당해 글을 올렸었는데.. 해당 11번가에서 해결할 생각이 없는거 같습니다.. 23일 물건 구매후 30일 물건을 받지못해 어떻게 된건지 알아봐달라했는데 일방적으로 취소했다는 문자를 받고 해당업체에는 판매자에게 패널티를 준다고 했고 저한텐 5천포인트 먹고 떨어지라는 식으로 담당자는 알아서 하라했습니다.. 전 그물건이 필요해 31일자로 다시 물건을 주문했고 주문당시 같은 판매자인줄 몰랐고 주문하고 나니 같은 판매자였습니다.. 저한테 그렇게 자신만만하게 말하더니 판매자한테 어떤 패널티를 줬다는건지 물품이 없어 그랬으면 최소한 품절이라고 표시라도 되어있어야하는거 아닙니까?? 같은물건 같은색상 같은사이즈로 주문하고 기다렸지만 판매자든 11번가든 어떠한 연락도 없었습니다.. 8/2일자 담당자라고 여자분이 전화와서는 23일 주문건에대한 소비자고발센타로 글을 올린건으로 연락이 왔습니다.. 이분도 차후 같은물건 주문했다는건 모르고 추가 5천포인트를 준다고 설득을 하더군요.. 31일자로 주문한걸 보라고 알려줬습니다.. 그때서야 알아보고 다시 연락주겠다고 끊으셔서 다음날 전화왔는데.. 판매자한테 알아봤더니 오늘 물건이 입고되었다고합니다.. 31일주문하고 얘기해줘서 알아본결과가 오늘 입고되었는다는 말입니다.. 23일 주문건도 물건이 없어 이런 사단이 났는데 똑같은 일이 반복이 될때까지 이분들은 상관이 없나봅니다.. 23일 주문건으로 계산해서 배송지연으로 처리해주겠다는데.. 저는 이건으로 통화한시간,기다린시간,핸드폰요금이며 손해본게 많습니다.. 더불어 농락당한것도 기분이 많이 나쁩니다.. 3일날 통화하다 4:30분에 다시 달랬는데 안받으니 문자로 다시하겠다고 왔습니다.. 퇴근시간 전철안이라 월요일에 연락하라며 끊었는데 6일 하루종일 전화가 없습니다.. 이렇게 글쓰고 있는 오늘도 아직까지 연락이 없고.. 3일날 통화했던 담당자가 오늘 물건 입고됐으니 빠르면 토요일 늦어도 월요일까지 물건을 받을수 있다고 했는데 아직까지 물건도 받질 못했습니다.. 도데체 담당자라는 사람들이 어떠한 약속도 못지키고 설득하다는게 5천포인트 먹고 떨어지라는식이고 고객은 농락당하고 무시하고 이렇게 당해도 되는겁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000 식음료 서윤석 2011-12-20
5999 기타 김재영 2011-12-19
5997 생활용품 김지은 2011-12-19
5996 기타 엄동섭 2011-12-19
5995 기타 장대 2011-12-19
5994 자동차 오진혁 2011-12-19
5993 생활가전 노현준 2011-12-19
5992 기타 박주미 2011-12-19
5991 통신 이우람 2011-12-19
5990 통신 강원희 2011-12-19
5983 기타 김남권 2011-12-19
5982 자동차 민병철 2011-12-19
5981 기타 박주미 2011-12-19
5979 digital 최윤재 2011-12-19
5978 기타 이정재 2011-12-19
5977 통신 전용제 2011-12-19
5972 통신 장은철 2011-12-19
5971 digital 박승배 2011-12-19
5970 digital 박승배 2011-12-19
5969 digital 김선호 2011-12-19
5968 기타 장윤지 2011-12-19
5967 통신 장정훈 2011-12-19
5963 통신

처리

**
이두진 2011-12-19
5961 건설 김아라 2011-12-19
5960 기타 이재숙 2011-12-19
5955 기타 배훈 2011-12-19
5950 digital 한동수 2011-12-19
5938 생활가전 김서영 2011-12-19
5933 기타 박은영 2011-12-19
5932 통신

처리

**
여숙희 2011-1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