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플러스 전기요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우리 플러스 전기요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애
  • 조회수 : 447회
  • 작성일 : 12-12-26 20:42:29

본문

남편이 G-마켓에서 1인 극세사 전기요를 샀는데
우리 플러스 라는 회사에서 제조한 것입니다.
보름 쓰지도 않아서 이불과 베개에 불이
나서 갈색으로 탔고 전기요도 탔는데
해당업체에서 문의했더니 택배로 보내 달라고 하면서
두달이 다 되가도 전화도 없고 전화하면 일부러 안 받거나
소비자 과실이라며 발뱀만 합니다
미안하다고 말하긴 커녕 환불도 안해주고 소비자 우롱하는 이
회사를 그냥 두고 보기엔 넘 분통이 터지네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3 통신 김민경 2011-11-18
1311 자동차 박재균 2011-11-18
1302 기타 이석우 2011-11-18
1296 기타 박수정 2011-11-18
1293 통신 차지현 2011-11-18
1292 digital cheng 2011-11-18
1291 해결&감사글 김지난 2011-11-18
1289 기타 이지향 2011-11-18
1288 통신 이은희 이은영 2011-11-18
1287 기타 이인기 2011-11-18
1286 생활용품 김정수 2011-11-18
1285 유통 류다현 2011-11-18
1284 유통 유화열 2011-11-18
1283 기타 이혜지 2011-11-18
1282 기타 김영철 2011-11-18
1281 유통 김상윤 2011-11-18
1280 기타 김선경 2011-11-18
1279 생활용품 김은식 2011-11-18
1278 통신 이은영 2011-11-18
1277 식음료 김미경 2011-11-18
1276 기타 이창희 2011-11-18
1274 기타 이고은 2011-11-18
1267 기타 백정화 2011-11-18
1263 통신 이은영 2011-11-18
1256 기타 장현지 2011-11-18
1255 기타 마경림 2011-11-18
1251 기타 방문석 2011-11-18
1250 digital 장양국 2011-11-18
1246 유통 임외훈 2011-11-18
1245 생활용품 김중성 2011-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