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광고제품 사기에 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문광고제품 사기에 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남골
  • 조회수 : 484회
  • 작성일 : 12-12-20 13:28:31

본문

2012. 12. 11 조선일보에 전면 광고된 아놀드파마 방한화를 주문 하였습니다.
헌데 20일 지금까지 도착하지 않고 이젠 전화도 받지 않습니다.
당일 제품대금 49,800+택배비2,500= 52,300을 이미 송금 하였습니다.
신문에 게제된 연락처는 1544-1894이고 입금계좌는 국민은행 665901-01-563111 예금주 엘엔피로만 나와 있습니다.
조선일보에 1면 광고를 믿고 주문 했는데 환불 받을 방법은 없는지요?
하도 속이 상해 모든 방법을 동원 해 보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문광고를 보시고 주문하신 제품이 배송되지 않아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으므로 먼저 사업자의 영업 여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영업점이 위치한 해당 시군구청에 문의를 해보시기 바라며 필요시 해당업체 관할 경찰서에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5 통신 남은주 2011-11-10
274 생활가전 김건우 2011-11-10
273 통신 이재웅 2011-11-10
272 digital 이재웅 2011-11-10
271 기타 전선희 2011-11-10
270 digital 신상철 2011-11-10
269 기타 전선희 2011-11-10
268 생활가전 이명준 2011-11-10
267 통신 김미연 2011-11-10
266 기타 이원하 2011-11-10
264 통신 윤복희 2011-11-10
263 기타 유정순 2011-11-10
262 기타 달달 2011-11-10
260 기타 신성아 2011-11-10
258 생활가전 하현주 2011-11-10
256 통신 김성주 2011-11-10
254 통신 심효숙 2011-11-10
253 기타 신동현 2011-11-10
252 기타 김성희 2011-11-10
251 기타 류지양 2011-11-10
247 기타 박소영 2011-11-10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