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사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사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제
  • 조회수 : 211회
  • 작성일 : 12-11-26 11:15:56

본문

얼마전에 우체국택배로 도서구입했는데 집에 없어서 문앞에 놓고 가라하고 바로 가보니 없어서 연락하니 놓고가라해서 놓고 갔고 기사는 사표를 냈다는것입니다. 도서판매처와 택배, 고객의 입장에서 어이없는 황당한 일입니다. 책값 4만여원 보상은 도서판매처와 택배사는 모른다하고
또 얼마전에 pc를 로젠택배로 받는데 전화통화가 않되고 나중에 되었는데 택배를 받지 않아서 기사가 반품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pc사에 가서 물건을 받고 말을 했더니 그것은 택배사의 잘못이고 그곳에 이의제기를 하라는 것입니다. 내규를 보니 택배사의 잘못인데 택배사는 보상못한다하고
누구의 책임이고 보상을 받아야하나요 택배비(6천원)와 서울까지 간시간과 차비이런 보상은
고객의 입장에서 황당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사업체는 수하인의 부재로 인하여 운송물을 인도할 수 없는 경우에는 수하인에게 운송물을 인도하고자 한 일시, 사업자의 명칭, 문의 연락처, 기타 운송물의 인도에 필요한 사항을 기재한 서면(부재중 방문표)으로 통지한 후 사업소에 운송물을 보관하게 되어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피해에 대한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411 생활가전 이희승 2011-11-11
405 생활가전 최성아 2011-11-10
404 생활용품 최원석 2011-11-10
403 기타 고현진 2011-11-10
402 기타 정소영 2011-11-10
400 생활가전 조인표 2011-11-10
393 자동차 박민호 2011-11-10
392 기타 김윤식 2011-11-10
385 기타 안현옥 2011-11-10
384 기타 wje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