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4G인데 인터넷도 잘 안되고 가끔 전화 끊어 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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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에서 4G인데 인터넷도 잘 안되고 가끔 전화 끊어 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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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미선
  • 조회수 : 215회
  • 작성일 : 12-09-28 19: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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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수원 경희대옆 원룸
용인 기흥구 서천동입니다.
제가 9월 3일 처음으로 2G 017에서 010 (빠름 빠름 엘티이 워프 올레)로 변경했습니다.
직장에서는 핸드폰이 잘 디는데.... 여기 원룸에서는 3G도 안떠요
거실에서는 카카오톡을 할 수 가 없어요....
침대위에서만 가능하구요
불편하지만 이렇게 사용하다가
친구가 전호와서 무전기도 아니고 114에 전화하면 다 해결해준다고 해서
19일날 처음 114에 전화를 했습니다.  내용이 접주되었다고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다음날 전와 와서  낮에 아무도 없다고 하니 토요일에 기사가 방만한다고 해서 1시이전에 와달라고 했습니다.
토요일 오전을 기사만 기다리고 있는데 전화가 와서는 화요일쯤 되서 기사를 보내준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그때는 직장에 있어서 안된다고 하니 기사가 와서 주변에 설치만 해주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화요일에 도 안되면 다시 114로 연락해달라구요
그래서 화요일까지 기다렸는데.. 변화가 없어서요 수요일에 전화를 하니
기흥구에는 물량이 없어서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10월 중순이 되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럼 7만 5천원이나 내고 무전기처름 사용해야 하는데...
다음날 담당자가 전화가 와서는 2달동안 요금에 30%를 감면해준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요금일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여기서 인터넷이 되게 해달라고 하니  그돈이면 와이파이 설치하고 남는다고 하더라구요
이런 말을 듣는데.... 정말 화가 났습니다.
제가 와이파이를 원한것도 아니고 내가 사용할수 있게 언터넷을 하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정말 불친절하게 전화를 해서 일단 끈고 알아 보고 전화를 준다고 했습니다.
그러고 이곳 저곳 알아보고 다시 그 번호로 전화를 하니 안받더라구요 분명 이번 호로 전화를 달라고해서 전화를 했는데...
다시 114에 전화를 해서 이런 일이 있었다고 하니 그분과 연락해서 연락을 준다고 하다러가우요
전화와서 자리에 없어서 전화가 안된다고  다시 한번 연락해보고 꼭 연락준다고 했는데...
오늘 안되다과 해서 내일 일 마치는 시간 5시 30분에 전화를 달라고 했습니다.
어제 전화한 그분이 전화를 받더니 어제와 다른 목소리로 정말 공손하게 전화를 받고서는 요금 감면 이야기와 이곳에는 물량이 없어서  실치를 못해준다고 합니다.
그럼 제가 해제를 하겠다고 하니 대리점에가서 해제를 하고  그에 따른 기계값을 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렇게 안돼되는 무정기 같은 전화기를 계속 사용해야 하나요?
아님 기계값을 다주고 다른 통신사를 옮겨야 하나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최근에 2g에서 4g로 변경하셨는데 집안에서 통화품질 이상현상으로 인하여 사용하시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이동통신서비스업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주생활지(주민등록지, 요금청구지, 직장소재지)에서의 통화품질 불량시 가입 14일 이내에는 계약해제 (이동통신서비스 계약과 단말기 등의 판매계약이 결합된 경우에 단말기 및 주변기기 포함하여 반품)가능하며  가입 15일 이후 6개월 이내에는 계약해지 및 해지신청 직전 1개월 기본료 50% 감면 받을 수 있으며 6시간 이상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로 인한 피해를 보셨을 경우엔 손해배상 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단, 손해가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이나 소비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경우에는 배상에서 제외하고,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시간은 소비자가 회사에 통지한 후부터 계산됩니다. 제보자님, 피해제보관련하여 통신업체명(skt, kt, lgt 등)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재진행시 업체명이 확인 되어야 중재진행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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