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이 무서운 세상에 황당한 택배물과 택배기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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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같이 무서운 세상에 황당한 택배물과 택배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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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호성
  • 조회수 : 512회
  • 작성일 : 12-08-31 19:3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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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글을적는건 참.올바르지못하다고 생각하지만 해당 콜센터를.통해서.세차례.전화한 결과 두차례 연결하겟다고 하고 한차례 연락이안된다고하네오 ,,,두서없이 글을적은게아닙니다 ,,,
2012년 8월 31일 금요일 이층에 거주하는 저는 오늘 아침 아홉시반에 백일사진찰영을 위해서 해운대를 갓고 집에 도착한시간은 오후 12시반이다 ,,, 이동중에 어머님께 드릴 염색약을 주문햇기에 택배를 알아본결과 뜻밖에 오늘온다는 문자를 받앗다 담주중에 올거라는 통보를 받은터라 ,,,그래서 해당 택배기사의 연락을 기다렷고 집에는 아무도엄는 부재중인 상황이엿다 ,,, 정말 놀란것은집에도착햇을때이다 ,,, 와이프가 놀래서 내게 달려와 택배물을 보여줫다 ,,, 설마했다 ,,, 일층에는 처가댁식구들이 거주해잇다 ,,, 어린처제들을 초중생 둘인데 그시간에.다들 학교에 있었다는 확인을 받앗다 장모님은 어린이집교사시라 일하고계셧고 장인어른은 새벽에 출근을하셧드 ,,, 어떻게.물건이 이층대문아 에 놓여져있었을까,,,?? 놀라고 급한맘에.콜센터로 전화를 했다 ,,, 담당기사와의연락을 바란다는 요청을 했다 ,,, 마지막으로 온 연락이 담당기사와 연락이되않는다고 전해받앗다 ,,,,
세상에 이웃집삼촌이 범죄를 저지러는 세상이다 ,,, 대낮에 담장을 넘어온건지 아님 물건을.이층으로 던진건지 ,,,던지지는.않다고 생각을한다 왜냐면 문앞에 다소곳이놓여져있었기때문에 ,,, 인터넷쇼핑몰이 활성화된 요즘세상에.해당 담당택배사기사들이 이렇게무책임하고 범법행위를해가면서 배송을 해야되는지의문이다 ,,,
사명감이 투철한것일까?? 그럼 고객한테.담좀 넘어가서 놓아두겟다는 말을해야되는거아닌가??엉터리같은말이다.,,,부재중이면 다른여러가 방법이 많앗을텐데 ,,,왜 담장을 넘어 이층까지와서 택배물을.배달했을까??
너무.무섭다 ,,,.남자인 나로써는 범죄에대한대처와 개인방어는 하겠만 ,,, 집에잇는 와이프와 갓난아기 그리고 하교후 집에있을 어린처제들은 어떻게해야되나??
정말이지 소비자고발센터를 통해서신고를.하지만.따르게 경찰서에도 신고를 하기 위해서 대기중이다 ,,,
정말이지 택배기사라는 힘든직종에 종사하는 다른이들까지 싸잡아욕듣지않게했음좋겟다
저는 cj택배 회사의 무단 주거침입에대한것과 배송되어온 물품이 파손된것에 대한 것을 신고합니다 ,,,,
그리고 대책없이 연결만해주겟다고 하는 콜센터와 해당 택배지소도 신고하려합니다 ,,,
이런 범죄행위가 일어난 상황이 만약에 물건이라도.없어졌고 사람이라도 다쳤다면 어떻게.책임질려고 안일하게.해당 기사와의 연락만 취하는것은 잘못된 운영방침이라고 봅니다 ,,,,
현재 이글을 적고있는 시각이 2012/8/31 저녁 7시 35분입니다 ,,, 없어진 물건이있는지에 대한 조사부터 해보고 경찰에 신고할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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