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사고로 인한 오무기어 고장에 관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동차사고로 인한 오무기어 고장에 관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병기
  • 조회수 : 473회
  • 작성일 : 12-07-11 16:21:32

본문

안녕하십니까? 울산에사는 배병기라고 합니다. 6월15일 경주 불국사 위 통일전 삼거리에서 정지신호중  뒤에서 포터가 후미추돌한 사고로 제차가 10년 가까이 노후되었지만 정비를 잘해서 운행하는데 불편함 없엇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날도 서대구 친구 장모님 문상을 하러 울산동구에서 서대구까지 비가 약간씩 내리지만 고속도로운행에 아무런 제약을 받지않고 잘 갔다 오든중 사고 지점 에서 신호대기중 후미추돌사고로 제가 핸들을 잡고 불레이크를 밟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앞으로7-8m 밀려가서 정지한 사고 였습니다. 물론 당일 운전할때 알바퀴 쪽과 하부에서 이상한 소리가 났다면 고속도로에 운행을 하겠습니까( 목숨이 위태한 그러한 상태라면).

제가 보상과 담당자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만약 오랜기간 사용하다가 어떤 봉이 반쯤 금이 간 상태에서 추돌사고로 인해 그 부속이 마져 부러졌다면 보상되는냐구 질문하니 그건 보상이 된다고 했습니다.
논리적으로 제가 말했습니다. 만약 앞쪽하부에서 뭔가 부딪치는 소리가 나는데 고속도로에 생명을 담보로 운행 할수 있겠느냐고, 길가는 사람에게 물어보게 차가 천천히 움직여도 소리가 하부에서 나는데 고속도로에서 운행이 가능하느냐고 말하니 이건 보상담당자이기 이전에 사람이라고 할수 없는 답을 하네요-  자기(보상과)는 운전 한다고.  ---- 이게 말이 됩니까/


그렇다면, 추돌사고하고 노후된 제차의 오무기어 파손이 연관성이 없다는 [증명서]를 발급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며칠후 제게 팩스로 [소견서] 라고 간단하게 연관이 없는 글을 적어 보냈는데, 이건 누가 사주했다고 밖에는 볼수 없는  점검후 수리는 A라는 회사에서 했는데, 소견서는 B라는 회사에서 조잡하게 적어서 보내왔습니다. 뭐라고 해야 하나요, 사문서위조, 허위 사실. 그공장에서는 점검도 안했는데 소견서를 왜? 적어 줍니까.

그래서 확실하게 하기 위해 "증명서"를 보내 달라고 했습니다.
담당자님! 제가 고발한 시일이 제법 지났는데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회신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까지 3번째 글을 올립니다.  울산에서  배병기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안에 따라 시일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84 생활용품 김성숙 2011-11-15
883 기타 추해정 2011-11-15
882 기타 추해정 2011-11-15
880 통신 이길중 2011-11-15
872 기타 이상미 2011-11-15
869 통신 김말분 2011-11-15
868 생활용품 신민경 2011-11-15
867 생활용품 황지원 2011-11-15
866 식음료 심현아 2011-11-15
865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15
862 기타 손미옥 2011-11-15
859 기타 유재원 2011-11-15
856 digital 정미라 2011-11-15
847 생활가전 김정순 2011-11-15
845 생활가전 김경희 2011-11-15
842 기타 오윤주 2011-11-15
838 digital 황열음 2011-11-15
832 기타 정현정 2011-11-15
829 유통 도르가 2011-11-15
828 유통 오은주 2011-11-15
82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1-15
826 기타 이용범 2011-11-15
824 digital 맹선재 2011-11-15
823 생활용품 이형미 2011-11-15
822 생활가전 고나영 2011-11-15
821 생활가전 박자훈 2011-11-15
819 digital

처리

**
천순희 2011-11-15
818 기타 양숙희 2011-11-15
816 기타 김유인 2011-11-15
811 해결&감사글 최현정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