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에 대한 답변입니다. - 헬씨원액기 - 위메이프 프라이스 고발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답변에 대한 답변입니다. - 헬씨원액기 - 위메이프 프라이스 고발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재화
  • 조회수 : 860회
  • 작성일 : 12-03-19 11:37:54

본문

헬씨원액기 클레임건으로 상의드린 안재화입니다. 다시 글을 올립니다.
3/15일 제게 주신 답변
“ -이미 사용을 하였고 성능상의 하자가 아니라면 무조건 환불을 요청하기엔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한 쥬서기와 믹서기 원액기 각기 특징이 있으며 즙을 착출하는 방식이 달라 믹서를 했을때와 양이 다를수있습니다 위 제보관련 해당 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좋은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답변 - 분명히 사용을 해야 알수 있는제품입니다. 이건 소비자에게 불합리합니다
무조건 사용을 했다고 하셨는데 사용을 해야 어느정도 착즙이 되는지를 알수있는제품이에요 어떻게 일반 몇천원짜리 강판과 같을수가 있나요? 제가산 엔유씨 원액기는 착즙후  찌거기에서  즙물이 그렁그렁 해요 손으로 짜면 짜진다고요  이런제품 말도안돼요 
그런제품을 몇십만원이나 주고 삽니까?  차라리 오천원짜리 수동 강판이 더 나아요

그렇지 않으면 당근 몇 개를 갈았을때 착즙양 몇 ml ,,,,,,
또는 사과를 넣었을때 착즙양 몇 ml  기준사항 을 제품설명서에 명시해서 팔아야 하는거 아니냐구요?
그래야 소비자가 인식을 하고 감안하며 사지 않을까요?
착출하는 방식이 달라 믹서을 했을때 양이 다르다고 하셨는데 기준적으로 당근,사과,배, 미나리 이정도를 기준으로 명시되어야 소비자가 해보고 기준점을 찾을수 있지 않을까요?

말씀하신 제품의 성능상 하자가 아니라고 하셨는데  그 성능기준이 명시 되지 않았고 불성실한 업체의 태도도 문제에요
제품에 성능상 하자는 소비자가 알아볼수 가 없고 오로지 업체나 공장에서만 가지고 괜찮다 ok 하면  방법없이 끝나는거 아닙니까?
제품을 딱한번 썼어도 쓴거다 라고만 외치니...참 소비자 가 봉이네요

위메이프 인터넷 판매업체서, 다시  중간판매업체 로 돌리고, 또 거기서 제조공장까지 이런판매구도가 정상일까요?  한번더 검토해 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3월 15일 접수된 글번호 299017관련하여 업체측으로 전달해드렸고 업체측의 입장표명을 기다리고있습니다 마음의 여유를 갖고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좋은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920 유통 강창현 2011-12-06
3919 기타 안서연 2011-12-06
3918 기타

처리

답변 ~
박혜선 2011-12-06
3917 유통 정진호 2011-12-06
3916 digital 임창빈 2011-12-06
3915 통신 손지원 2011-12-06
3914 기타 조선미 2011-12-06
3909 기타 윤인아 2011-12-06
3908 기타 이성룡 2011-12-06
3907 기타 이지연 2011-12-06
3905 생활용품 윤민국 2011-12-06
3903 통신 윤성혜 2011-12-06
3898 생활가전 장진우 2011-12-06
3896 기타 백순심 2011-12-06
3894 생활가전 신현주 2011-12-06
3893 기타 김미라 2011-12-06
3892 기타 이지윤 2011-12-06
3891 생활가전 홍영표 2011-12-06
3890 digital 송기섭 2011-12-06
3880 기타 정미나 2011-12-06
3879 식음료 박성혁 2011-12-06
3877 기타 서은경 2011-12-06
3876 금융 정은철 2011-12-06
3875 기타 정은지 2011-12-06
3874 통신 김현우 2011-12-06
3873 통신 최수진 2011-12-06
3872 생활용품 문은전 2011-12-06
3869 기타 성호선 2011-12-06
3863 생활가전 진신규 2011-12-06
3860 기타 박석운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