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결함 사고처리 사후관리 대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G모빌리티 ] 중대결함 사고처리 사후관리 대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영주
  • 조회수 : 213회
  • 작성일 : 25-06-19 13:08:20

본문

올해 3월에 출고한 토레스 전기차가 모터 및 전기계통 불량으로 여러차례 정비의뢰를 요청점검을 받았지만  별다른 하자가 없다고 계속 운행해도 된다고 하길래 불편함을 감수하고 모처럼 가족들과  전주 교외로 나들이 갔는데 앗불싸 집에서 출발 30분쯤 지나자 운행중 그전에 몇차례 겪었던 울컥거림이 재현되고 계기판 모니터에 경고등이 들어오고 가속 페달도 작동하지 않아 급기야 고속도로에서 차가 저절로 멈추게 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동승자에게 계기판 및 주행과정을 여러차례 동영상 촬영후 참고하시라고 정비팀장에게 공유했네요
광주까지 한시간 소요된 거리를 약3시간 동안 위험을 무릎쓰고 섰다가다를 반복해서 무사히 도착해서 다음날 정비를 맡겼는데 고객응대가 고자세로 맞이한지라 약간 불만 이었습니다
그에따른 결과로 많은 정신적 스트레스와 제공한 대체차량  운행으로 불편함이 있었지만 차량수리후 출고까지 10여일 참고 기다렸습니다
출고후 주행시험을 해보면서 이상유무를 파악했지만 지금도 불안한 마음을 떨칠수 없었네요  정비팀장 및 판매 딜러 그리고 고객민원센타 상탐팀장에게 내용 공유하며 사후관리 및 피해보상 관련하여 방안을 요구했더니 차량 수리조치 하는것 말고는규정에 없어서 별도의 보상을 해줄수 없다고 하더군요 ㅠㅠ
구독자 여러분은 이와같이 대기업의 안일한 태도에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다음에 혹시 차량을 구입할 일이 있을때 KGM 모빌리티 선택하시겠습니까? 고객불편과 피해등 불만족 사항을 고스란히 고객이 지라고하는 응대에 정말 분통이 터지고 화가 나네요 ㅠㅠ
이런 불편한 사고가 저 혼자로써 그쳐지길 바라면서 고객이 만족하고 감동이 될때까지 앞으로 세심한 배려와 서비스가 이루어지길 쌍용자동차 관계자 분들에게 기대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보유하신 자동차의 문제로 차량운행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2 생활용품 손미나 2011-11-10
370 생활용품 dmrkmk 2011-11-10
369 기타 울고싶다 2011-11-10
368 기타 노현정 2011-11-10
366 기타 이문형 2011-11-10
360 해결&감사글 안선우 2011-11-10
35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0
351 식음료

처리

g마켓
권재순 2011-11-10
349 digital 고성일 2011-11-10
348 기타 도재광 2011-11-10
347 기타 김도영 2011-11-10
345 기타 이지연 2011-11-10
342 금융 그대의푸로 2011-11-10
331 기타 Nry 2011-11-10
330 통신 2011-11-10
328 digital 안선우 2011-11-10
326 통신 김혜원 2011-11-10
325 통신 지윤상 2011-11-10
324 통신 이상미 2011-11-10
314 통신 김현주 2011-11-10
309 기타 김도희 2011-11-10
302 기타 신향숙 2011-11-10
297 기타 신향숙 2011-11-10
294 생활용품 윤수진 2011-11-10
293 식음료 정미화 2011-11-10
287 digital 지민아범 2011-11-10
285 금융 성민경 2011-11-10
283 기타 조현정 2011-11-10
282 생활가전 이은주 2011-11-10
281 생활가전 조현래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