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울하고 황당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1번가 ] 너무 어울하고 황당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동희
  • 조회수 : 274회
  • 작성일 : 13-04-25 10:00:22

본문

너무 어울하고 황당해서 어디에다가 문을 두들겨야 하나
생각하고 생각 끝에 문을 두들겨 봅니다.
저는 지난 17일 11번가에 의자를 2개 120,000원 주고 구매 했습니다.
이틀이 지난후 19일날 택배아저씨가 전화가 와서 집에 있냐고
하드군요..전 사무실이라 아저씨 죄송한테 경비실에 맡겨 주세요
했드니 택배료가 착불이라 하드군요
전 평소에 직장을 다녀 착불을 하지 않는데 어떻게 제가 실수를
했는지 착불로~~.
전 너무 미안한 마음에  죄송하지만 10분 기다려 주시면
제가 뛰어 가겠다고 했습니다.
저의 직장은 집에서 10분거리에 있거든요
근데 아저씨왈 아직 도착전이라 해서리 그럼 몇시쯤 도착하냐고
물어보니 언제도착할지 모르다 해서  제가 직장에 있는몸이라
미리 말씀해 주시면 시간맟쳐서 집에 가있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아저씨는 막무가내로 시간을 알려줄수 없으니 기다리라해서
전 다시한번 부탁했지만 아저씨는 오히려 저에게 화를 내시면서
1시간이든 2시간이든 본인이 도착할 때 까지 집에서 기다리라
하시면서 전화를 끊어버리드군요
전 너무 어휘없고 황당해서 11번가에 전화햇습니다.
11번가 김한솔이란 안내 여직원이 전화를 받길래
전 택배아저씨와 저와의 통화내용을 애기하니 김한솔직원은
업체다가 전화하겠다고 하면서 투명스럽게 전화를 끊어 버리드군요
잠시후 업체에서 전화와서 택배아저씨를 연락두절이라면서
전화연결후 다시 전화주시다고 하시드니 지금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전 11번가에 글로 제 사정을 애기 햇습니다.
11번가에서는 답변오기를
 본인들 책임이 아니라 배송문제는 판매측에서 알았서 하다고 하드군요
전 더 이상 할말이 없어서리 이곳에다가
하소연을 올립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지금까지 의자도 받지 못하고  환불도 받지
못했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물론 11번가에서도 판매업체측에서도 아무런 대답이 없네요
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제발 좀 도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3 기타 이경진 2011-11-17
1079 digital 심영경 2011-11-17
1078 자동차 정한나 2011-11-17
1077 digital 배미선 2011-11-17
1076 생활가전 김한상 2011-11-17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1074 통신 전상희 2011-11-17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1070 기타 이찬용 2011-11-17
1069 기타 김연화 2011-11-17
1068 통신 최희정 2011-11-16
1067 통신 송현태 2011-11-16
1066 통신 최광규 2011-11-16
1065 digital 박재우 2011-11-16
1064 기타 박세희 2011-11-16
1062 생활용품 박하연 2011-11-16
1061 통신 정미희 2011-11-16
1053 생활용품 김진우 2011-11-16
1051 통신 화남 2011-11-16
1045 기타 이인경 2011-11-16
1039 기타 최두환 2011-11-16
1038 기타 송하영 2011-11-16
1037 생활용품 최동현 2011-11-16
1033 생활용품 최익수 2011-11-16
1032 자동차 심상권 2011-11-16
1031 통신 서진호 2011-11-16
1027 생활용품 박춘희 2011-11-16
1025 통신 김완경 2011-1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