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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오이앤씨코리아(주 ] CJ 대한통운 택배지연으로 인한 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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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서원필
  • 조회수 : 105회
  • 작성일 : 13-04-05 16: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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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통신장비 물품을 구매하여 2013년 4월 3일 16시 50분 부천으로 배송 접수 완료하였습니다.
통상적으로 다음날 오후에는 물품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여,
2013년 4월 4일 22시에 거래처와 설치 작업을 하기로 계획하고, 4월 4일 17시 이후부터 CJ 대한통운 콜센타와 홈페이지에 확인하여, 언제쯤 배송이 되는지 문의를 해도, 홈페이지는 지금도 배송중으로 나오고,
콜센타에서도 배송중이라 하고 연락을 준다고 4월3일에도 약속하고 아무 소식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영업소(부천)에 문의를 해도 자기네들도 모르니까, 콜센타에 연락을 하라고 매우 불친절하게 답변하여
답답한 마음에, 그리고 이러한 무책임한 처사에 우리 회사는 거래처로부터 막대한 손해를 감수 해야만 하는것이 너무 억울합니다.
참고로 물품 접수번호는 8000-4137-6425,6414,6436 입니다.
지금 4월5일 16시 45분에도 배송 중이라니, 정말 이러한 대기업의 횡포에 우리같이 힘없는 자만, 피해를 보는것이 억울하고 올바른 사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소비자 상담센터에 글을 올립니다.
영업소와 콜센터 상담자 이름과 연락처는 알고 있지만 이곳에는 올리지 않겠습니다.
지금도 확인 한것은 물건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언제 도착할지 모른다고 해서 손해배상 청구한다고 하니까 알아서 하라고 하니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도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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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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