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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유플러스 ] 통신사의 직영점/판매점에 대한 무관리 및 판매기기에 대한 무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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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보라넷
  • 조회수 : 844회
  • 작성일 : 13-03-02 23:2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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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종전에 무리한 기계할부금으로 영업 정지 된바 있다.
무수하게 늘어선 판매점 들에 대한 무차별식 고객의 호도 뒤에 여전히 무책임한 후관리의 문제점 들을 지니고 있다. 예를 들면 지역별 위치별로 금액이 천차 만별이다. 어느 영업점은 기계값이 얼마다 어느 영업점은 기계 값이 얼마다 지역별로 차이가 무지기 난다 심지어 50만원 이상이 난다 하지만 이런건 영업 전략으로 기꺼이 이해 하겠지만 처음에 고객을 유혹하기 위해 부쳐 놓은 통신비 고액 정액제를 그 후에 처리나 연락을 않해 주어서 3개월 후에 자기 요금제가 비싼 대도 모르고 쓰는 분들이 많이 있다는데 있다 이것은 통신사의 부당 이득이며 고객에게 당연히 돌려 주어야 한다고 생각 한다. 실제로 쓰는 요금은 조금 쓰는데도 정액제로 묶여져 모르고
고액의 정액제가 이어져 있다는데 있다. 이런건 무조건 고객의 잘 못인가?? 통신사도 이러한 점은 개선 해야 하며 부당하게 무차별적인 판매점들의 부당 경쟁이 낳은 문제점에 대해 책임을 지어야 한다....
또한 기계 잘 못에 대해서도 무조건 책임이 없다는 자세 단, 14일 이후에는 전혀 책임이 없다는 자세 정품인지도 확인 않해 주는자세는 유플러스의 통신품질만 신경쓰고 그 이외의 문제점(판매점, 고객의 부당손실의 문제, 기계에 대한 무책임한 자세)은 당연히 수정 되야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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