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농락하는 cj몰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몰 ] 소비자 농락하는 cj몰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라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3-02-05 11:13:43

본문

1월 10일 cj몰에서 패딩 코트를 샀습니다.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자

직접 전화를 했습니다.

직원 하는 말이 예약판매라서 1월 말까지 예약을 받고

순차적으로 배송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옷이 맘에 들어 기다리기로 하고 중간 중간  cj 몰에 들어가 확인만 했습니다

2월2일 배송 시작해서 2월6일 배송이라는 문구가

떳습니다.

2월 6일이 가까워 오는데 연락이 없어 2월2월4일에 전화를 했더니 상품이 품절이라

배송이 안된다고 하네요

cj 말만 듣고 한달 가까이 기다렸는데 예약 배송이네 뭐네 해서

다른 옷도 못사게  해놓코  전화 한통도 없다

2월4일 전화해서 싫은 소리 하니 반품담당하는 사원 시켜 아이디 주인에게 전화해서

임의대로 반품 처리를 해버렸습니다

이런 거지 같은 경우가 어디 있습니다까???

너무 억울해서 이대로는 못있겠어서 몇 자 적어봅니다

직원들은 하나같이 똑 같은 소리만 하고

저같은 피해자가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25 생활용품 김수미 2011-11-11
521 통신 김주은 2011-11-11
519 기타 이소영 2011-11-11
518 생활가전 손유정 2011-11-11
517 생활용품 강현주 2011-11-11
515 digital 최원준 2011-11-11
511 통신 김말분 2011-11-11
510 기타 김정희 2011-11-11
509 기타 최민진 2011-11-11
508 통신 최민진 2011-11-11
504 기타 이현주 2011-11-11
503 통신 이희성 2011-11-11
499 기타 강수진 2011-11-11
498 기타 안현옥 2011-11-11
497 생활용품 박광호 2011-11-11
496 통신 유주화 2011-11-11
493 digital 서정주 2011-11-11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