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데이터요금 부당 과금, 4G 사용불가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LG U+ 데이터요금 부당 과금, 4G 사용불가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희상
  • 조회수 : 136회
  • 작성일 : 12-12-26 18:40:18

본문

안녕하세요? LG U+ 의 품질 및 바가지 요금에 대해서 고발하고자 합니다. 저희 와이프가 얼마전 3번에 걸처 일본을 갔다 왔습니다. 그중 마지막으로 갔다올때 저희는 인천공항에서 하루 만원짜리 데이터요금제를 가입했고 6일을 사용후 좀 더 체류를 해야할 것 같아 데이터 차단을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분명히 6만원만 과금이 되어야하는데 차단하자마자 10만원이 넘었다는 문자를 받았고 이후 한국에 와서 얼마있다가 50만원이 넘었다는 문자를 또 받았습니다. LG쪽에 문의를 하자 시스템 오류로 잘못 과금이 되었다고 요금 조정을 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실제 돈이 빠져 나간것을 보니 원래요금보다 약 10만원이 더 빠져나갔습니다. 그래서 다시 문의를 하자 또 잘못 과금이 되어 조정을 해준다고 합니다. 문제는 이것뿐만 아닙니다. 요금조정의 문제로 데이터를 차단해야 한다고 했고 그로인해 국내에서 약 3주간 4G 인터넷을 사용할 수 없었고 이를 LG쪽에 항의를 하자 단말기의 문제이니 삼성에 가서 문의하라고만 응대를 했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처음 와이프가 일본에 갔다왔을때 똑같은 문제가 발생했는데도 LG쪽에서는 아무런 개선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대로라면 일본인인 저희 와이프는 친정에 갈때마다 요금조정, 삼성서비스센터 방문을 계속 반복해야 한다는 이야기인데 정말 여러번 상황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개선 요구를 하여도 오히려 민원을 담당하는 사람(김용성과장)은 자기들은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라고 배짱을 부리기만 하더군요.
멀쩡하게 요금을 내고도 자신들의 기술력 한계로 정당한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소비자를 아주 우습게 보는것 같아 이렇게 고발을 하게되었습니다. 저의 요구사항은 단 하나입니다. 저는 LG에 대한 불신으로 더이상 사용을 못할 것 같습니다. 바보같이 불편을 감수하고 적지않은 돈을 내면서 사용하고 싶지 않다는 이야기 입니다. 다른 회사로 옮기는데 저희가 아무런 피해를 입지않고 옮길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231 기타 김용성 2011-12-21
6230 유통 김대원 2011-12-21
6223 기타 배경빈 2011-12-20
6221 기타 장원식 2011-12-20
6220 기타 배경빈 2011-12-20
6219 통신 황형욱 2011-12-20
6216 생활용품 김미숙 2011-12-20
6213 기타 손정호 2011-12-20
6209 통신 손선화 2011-12-20
6208 기타 이송민 2011-12-20
6207 통신 손선화 2011-12-20
6206 통신 손선화 2011-12-20
6205 기타 문영제 2011-12-20
6204 기타 김현곤 2011-12-20
6203 유통 윤인숙 2011-12-20
6202 기타 윤인숙 2011-12-20
6201 통신 신선정 2011-12-20
6200 생활용품 박은애 2011-12-20
6197 통신 김미영 2011-12-20
6195 유통 유지환 2011-12-20
6193 기타 오인호 2011-12-20
6189 통신 양미숙 2011-12-20
6188 통신 박준철 2011-12-20
6187 기타 지수현 2011-12-20
6186 digital 박세희 2011-12-20
6182 기타 신은성 2011-12-20
6181 기타 유영미 2011-12-20
6180 통신 신동희 2011-12-20
6179 생활용품 박한종 2011-12-20
6178 생활용품 박한종 2011-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