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배송은 그냥 던져놓고 클레임은 무시하는 회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 배송은 그냥 던져놓고 클레임은 무시하는 회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철
  • 조회수 : 576회
  • 작성일 : 12-12-20 15:05:48

본문

운송장번호 700372378274

2012년12월14일 한진택배에서 택배(의류)가 오기로 했는데 아무런 연락도 없고 해서 택배담당기사에게 연락을 했으나 전화도 안받고 일이 있어 밖에 나가니 집안에 택배가 던져저 있었습니다. 비가 오는 날이기도 하고 다세대주택이라 택배기사에게 전화가 올줄 알았는데 아무런 연락도 없이 받는사람 서명도 안받고 그냥 주소지에 물품을 던져 놔서 택배박스가 다 젖고 물건이 나와 있었습니다. 화가나서 고객센터에 연락해도 연결이 1시간 이상 안되고 문자접수를 하라고 해서 접수를 했지만 접수되었단 문자만 오고 일주일이 넘도로 아무런 사과나 답변이 없네요..택배는 원래 수취인을 확인하고 서명을 받고 인수인계를 해야 하는것이 당연하지 않는지요. 또한 그런 기본적인 사항에 대한 고객불만 접수를 하면 최소한의 사과라도 우선 해야 하지 않는건지..제 연락처가 그대로 적혀있는 택배상자를 아무렇게나 던져 놓으면 물건의 분실이나 연락처를 이용한 범죄등 많은 문제다 있지 않을지요. 고객이 여자라면 더욱 위험할 거라 생각이 듭니다. 고객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서비스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글 남깁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56 통신 박은경 2011-12-06
3755 자동차 강승희 2011-12-06
3754 생활가전 유철우 2011-12-06
3753 기타 백철 2011-12-06
3752 기타 신정섭 2011-12-06
3751 기타 이종민 2011-12-06
3750 기타 고희정 2011-12-06
3749 식음료 김종진 2011-12-06
3747 통신 박재형 2011-12-06
3745 기타 강려원 2011-12-06
3744 통신 정의석 2011-12-06
3734 digital 서민기 2011-12-06
3733 유통 강창현 2011-12-06
3729 기타 고정숙 2011-12-06
3725 자동차 박태룡 2011-12-06
3724 기타 박미야 2011-12-06
3720 생활가전 김권옥 2011-12-06
3719 식음료 박상우 2011-12-06
3717 통신 박대희 2011-12-06
3711 생활용품 김성훈 2011-12-06
3708 기타 전지훈 2011-12-06
3706 생활용품 현철우 2011-12-06
3704 기타 박서연 2011-12-06
3703 기타 이미정 2011-12-06
3701 통신 임은정 2011-12-06
3695 생활가전 이지원 2011-12-06
3694 식음료 김용옥 2011-12-06
3691 digital 오현석 2011-12-06
3690 기타 전혜경 2011-12-06
3689 기타 한경록 2011-1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