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티브로이드 방송을 신고합니다... 황당그자체에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수원 티브로이드 방송을 신고합니다... 황당그자체에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원
  • 조회수 : 530회
  • 작성일 : 12-09-20 08:49:19

본문

퇴근후 현관문에 전화번호한장있는 수원방송 스티커가 있더군요. 몬가해서 전화해보니 수원방송 쓰세요? 이말뿐(네..) 하니 끊더군요. 그날 인터넷 케이블방송 다 안나와서 고장신고해서 기사가 오기로 했는데 기분이 묘해서 그 스티커전화번호로 다시 전화해보니 제 케이블을 철거했다고 합니다. 화가나서 모하는 짓이냐 요금한번 밀린적이 없다. 그기사는 철거하래서 한거다. 이사온지도 몇달 지났고 요금한번 밀린적이 없이 이년을 썼는데.. 사전고지도 없고 저한테 확인전화조차 없이 무단 철거를 했습니다. 당장 원상복구하라니까 장비가없어 아침에 해놓겟다고 하더니 담날 아침에 전화조차 받지를 않습니다.. 죄송하단 말도 없고 소비자에게 사전고지도 없고 무단으로 철거한 수원방송을 신고합니다... 일층에 수원방송을 연결하는 단자같은게 있는데 거기서 선을 다 빼버렸습니다.. 담당자 전화번호 016-****-**** 입니다. 고객센타에서는 죄송하단말만 앵무새마냥 반복합니다. 지들도 방법이 없답니다. 기가막힙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해당방송에서 고객에게 동의도 없이 임의로 케이블을 철거했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고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해당업체에 케이블 철거사유를 확인하시기 바라며 부당한 이유로 인한 무단철거일 경우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 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552 식음료 문일기 2011-11-12
551 식음료 조민국 2011-11-12
550 생활용품 오은숙 2011-11-12
549 기타 신혜경 2011-11-12
548 기타 박명진 2011-11-12
547 식음료 추명수 2011-11-12
546 통신 김선미 2011-11-12
545 기타 김문주 2011-11-12
544 통신 전윤서 2011-11-12
536 기타 김지은 2011-11-12
534 기타 최경란 2011-11-12
533 통신 임민성 2011-11-12
532 자동차 정병철 2011-11-12
531 통신 천순희 2011-11-12
530 통신 정외수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