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기업인터넷 전화 및 080전화와 관련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기업인터넷 전화 및 080전화와 관련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수지
  • 조회수 : 433회
  • 작성일 : 12-09-19 15:01:29

본문

기업070 전화로 번호 이동을 하면서 KT080 전화번호 2개도 함께 번호이동이 된다고 하시어 절차를 진행하였습니다.
전화 번호이동 설치후 확인차 080전화로 전화를 걸었더니 없는 번호라고 나와서 대리점에 연락을 여러번 드리니 담당자들이 다 저희 건으로 해결하려고 KT와 전화통화 중이니 기다려 달라고 하더군요.
그리고는 LG U+ 대리점에서 직접 KT080 센터 두곳 (온누리정보통신 031-418-3200, 친구사이 1577-7942)으로 연락을 하시어, ㈜대명안전환경개발 직원이라고 하시고는 자신들 소유의 KT 전화번호로 저희 080 전화 2대를 임의로 옮겼습니다.
옮겼던 KT 전화가 이상했던지 재차 KT080 센터 두곳으로 연락해서 02-521-9913 이라는 ㈜드래미정보통신 자신들의 다른 KT 번호로 옮겨달라고 요청을 하자, 온누리정보통신 담당 직원이 이상함을 느끼고 이야기를 하자 하나의 거짓말이 여러 가지의 거짓말로 커졌더군요. 온누리정보통신 담당 직원이 직접 대표자와 통화후 처리하겠다 라고 하시고, 저희 대표님과 통화하셔서 이런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녹취되어있음)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정확하지 않은 얕은 업무지식으로 이전을 진행 한점. 명의자 동의없이 임의로 판단하여 명의를 도용하여 이동절차를 진행한점. 가입 담당이 제대로 된 사과를 하지 않은 점. 가입시점 2012년 9월 6일부터 이 건으로 지금까지 업무에 큰 지장을 주고 이런 시간,금전,인력,감정 낭비를 하고 있는점. 회사업무에 편리를 가져오고자 진행한 일인데 괜한 일을 벌였다며 대표님께 제대로 업무 처리하지 못한 사람으로 비춰지고 여러차례 꾸중을 들은점. 이런 일로 스트레스 받고 저녁까지 두통과 입안이 온통 헐고 체하고 몸에서부터 이상이 올라오는 점. 돌려놓을거면 원래상태로 다시 돌려놔야지 KT 신규가입자로 되어서 번거롭게 다시 대표님께서 직접 발신자표시, 착신전환, 통화연결음 등 복귀를 절차를 처리 한 점.
이런 피해보상이 고작 상품권 5~10만원이 최선책인지 궁금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당사로 번호이동시 업무지식 미숙으로 사과의 말씀을 전해 드리며.추후 이와같은 상황이 발생되지 않토록 대리점 및 고객센타 관리 및 교육 진행 예정이며,대리점의 패널티적용은 진행하지 않토록 하겠다고 전해 왔습니다.보상은 민원인의 스트레스로 인한 보상요청으로써 아쉽게도 당사로써는 추가 수용하기 어렵다고 알려 드립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92 통신 윤병옥 2011-11-11
487 통신 현민정 2011-11-11
486 식음료 강완묵 2011-11-11
481 통신 김윤정 2011-11-11
477 기타 정형태 2011-11-11
475 생활가전 허순덕 2011-11-11
471 통신 양미희 2011-11-11
469 생활용품 최정선 2011-11-11
467 기타 추세희 2011-11-11
464 통신 이선영 2011-11-11
451 통신 양미희 2011-11-11
449 식음료 장유미 2011-11-11
448 기타 고지형 2011-11-11
447 기타 김유미 2011-11-11
446 통신 이상석 2011-11-11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411 생활가전 이희승 2011-11-11
405 생활가전 최성아 2011-11-10
404 생활용품 최원석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