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을 우롱하는 CJ헬로비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어르신을 우롱하는 CJ헬로비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cj
  • 조회수 : 570회
  • 작성일 : 12-09-03 15:23:18

본문

80넘으신 어르신 두분이 계신 집에  디지털TV를 핑계로  인터넷전화를 영업해서 신청서를 받아간 것 까진 이해한다해도 KT전화비와 인터넷전화비를 4달가량 동시에 내게 했네요. 인터넷이 먼지도 모르는 분들께 영업을 했으면 KT전화비는 청구가 안 되게 이전까지 해 줘야죠. 영수증 버릴꺼 정리해 달래서 보다가 이상해서 자세히보니 전화비가  두 군데서 청구가 되어 자동이체로 빠져 나간거예요. 참으로 기가 찹니다. 사기칠 때가 따로 있지 80 넘으신 노인들에게 치다니요 너무 괴심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55 기타 박명희 2011-11-26
2253 통신 이현운 2011-11-26
2252 digital 박원석 2011-11-26
2251 digital 김소연 2011-11-26
2250 자동차 수안 2011-11-26
2248 통신 이남진 2011-11-26
2246 기타 정미라 2011-11-26
2245 기타 이나영 2011-11-26
2238 기타 강은영 2011-11-26
2235 통신 이남진 2011-11-26
2234 기타 이민선 2011-11-26
2233 통신 박종진 2011-11-26
2232 기타 이민선 2011-11-26
2231 통신 서경주 2011-11-26
2230 통신 한창목 2011-11-26
2229 기타 이민선 2011-11-26
2228 기타 윤현정 2011-11-26
2227 digital 송석용 2011-11-26
2226 digital 박지미 2011-11-26
2217 유통 정미경 2011-11-25
2215 기타

처리

모자
조미애 2011-11-25
2213 생활가전 김상춘 2011-11-25
2207 기타 김현주 2011-11-25
2206 기타 조애진 2011-11-25
2204 생활가전 탁정화 2011-11-25
2203 통신 김혜미 2011-11-25
2202 통신 임순철 2011-11-25
2201 통신 임순철 2011-11-25
2197 digital 박지미 2011-11-25
2196 digital 박지미 2011-1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