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이젠막나가는구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가이젠막나가는구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명숙
  • 조회수 : 524회
  • 작성일 : 12-08-02 18:12:44

본문

한달전쯤 삼성lcd tv 패널건으로 글을한번올렸습니다. 몇일뒤 담당팀장이 연락이왓더군요.. 저랑통화할땐 도도하게 끊던.. 목소리 확바꿔서 방법이 있다고 하더군요..
정상적으론 내가 패널부품값을 부담해야하지만 공장으로 보내서 거기서 부품남는게있으면 해주겠다구요..
단, 운반비는 부담하는조건으로.. 흔쾌히 그렇게한다고했습니다.
tv 공장으로간지 거의 이주만에왔습니다. 너무나반갑게 맞이했죠..운반비 75천원기사분드리고..
그날저녁에 완전 황당했습니다. 증상이 하나도 고쳐지지가않았습니다. 그담날 기사분 핸펀으로 전화했더니
자기는 공장에서 가지고가라고해서 갇다준거뿐이라면서 그때통화했던 박명수틱장하고 얘기를하라고했습니다. 본사 a/s센타에 전화해서 박명수팀장한테 전화달라고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몇일에걸쳐서 전화만4번했습니다. 상담원들은 역시나 너무나죄송하다 오늘은꼭 전화드리라고전하겠노라고.. 오늘마지막으로 전화또했습니다. 오늘도 전화안오면 본사에전화해서 할수있는짓은다하겠다고.. 근데 지금 이시간까지 연락없습니다
완전 배째라도아니고..이거 내가 삼성전자하고 싸우는건지 아님 저 중국허접한 전자회사하고 상대를하고있는지 알수가없습닏. 도저히 이건 삼성의태도가아니라고봅니다..이런서비스를 믿고 우린 똑같은 제품을 몇십만원을 더주고 구입을한다는게 억울할따름입니다. 여기서도 안먹히면 청하대로민원넣고 그것도안되면 이건희집앞이라도 찾아갈겁니다..가뜩이나 더운오늘 tv보면 더열받아서 꺼버렸습니다. 이글보시고 패널에문제있으신분들 우리뭉쳐서 싸웁시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552 식음료 문일기 2011-11-12
551 식음료 조민국 2011-11-12
550 생활용품 오은숙 2011-11-12
549 기타 신혜경 2011-11-12
548 기타 박명진 2011-11-12
547 식음료 추명수 2011-11-12
546 통신 김선미 2011-11-12
545 기타 김문주 2011-11-12
544 통신 전윤서 2011-11-12
536 기타 김지은 2011-11-12
534 기타 최경란 2011-11-12
533 통신 임민성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