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식스 ....불량신발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식스 ....불량신발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영식
  • 조회수 : 545회
  • 작성일 : 12-07-24 13:18:59

본문

개월전 울산롯데마트 아식스매장에서 워킹화를 170,000원 에 구입했슴니다.<BR>서민들이 매일 신고 다니기에는 고가의 신발이라서 일주일에 한두번 사용합니다.<BR>5개월 지나니까 신발 옆줄 접착제가 분리되기 시작하여서 불량품이라고 교체를 요구하였슴니다.<BR>접착제 를 다시 사용해서 수리하면 괜찮다고 해서 그렇게 A/S를 받아서 2개월정도 사용했습니다.<BR>그런데 신발 윗부분이 손상되기 시작하였슴니다.<BR>울산 롯데마트 매장에 가서 항의 했더니 A/S를 다시보낸다고 합니다.<BR>매장에서는 판매만하고 고객A/S담당자 031-638-5432 염**대리가 책임자라하여 항의 했더니...<BR>그정도신으면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정상이라면서 다시 수리해서 사용하람니다.<BR>자기들은 품질관리를 철저히 하기때문에 신발에는 하자가 없담니다.<BR>다른신발은 2-3년 신어도 거의 새신발 수준인데 아식스제품은 5개월만 되면 누더기 신발을 신어야합니다.<BR>더군다나 5-6만원 싸구리 신발도 아니고 서민들이 선뜻 지출하기 어려운 거금 170,000원고가의 신발을 말입니다.<BR>고객의 소리는 뒤전으로 흘리고 ....일방적인 자기들의 변명만 늘어놓는 아식스 직원들 우리같은 서민들은 어찌하면 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과 연락이 닿지않아 취재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연락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착화하시는 해당 워킹화의 하자로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장기착화를 하신 신발의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제품초기불량에 대한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되세요.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194 식음료 김조원 2011-12-08
4190 기타 이승진 2011-12-08
4187 기타 박소연 2011-12-08
4185 기타 최지숙 2011-12-08
4184 생활가전 김미자 2011-12-08
4182 통신 민경애 2011-12-08
4181 digital 조준 2011-12-08
4180 digital 이수영 2011-12-08
4179 기타 정윤희 2011-12-08
4178 digital 아수스를믿었는데 2011-12-08
4175 식음료 김두리 2011-12-08
4174 통신 차영완 2011-12-08
4173 기타 박소현 2011-12-08
4172 기타 박소현 2011-12-08
4170 통신 강정훈 2011-12-08
4169 유통 유양은 2011-12-08
4168 통신 박진철 2011-12-08
4167 기타 이병성 2011-12-08
4165 기타 김예주 2011-12-07
4163 기타 이수정 2011-12-07
4162 통신 윤정임 2011-12-07
4161 digital 배현숙 2011-12-07
4154 digital 박철 2011-12-07
4150 통신 이성여 2011-12-07
4149 기타 구상철 2011-12-07
4148 digital 전미경 2011-12-07
4144 자동차 김도현 2011-12-07
4139 자동차 최범진 2011-12-07
4138 기타 이택은 2011-12-07
4136 digital 김성화 2011-1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