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상담원 양**라는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 상담원 양**라는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태연
  • 조회수 : 1,613회
  • 작성일 : 12-02-07 12:25:24

본문

방금 소비자 상담사 양** 라는 분과 통화 했습니다.<BR>상당히 불친절 하시군요.. 소비자의 입장에서 한쪽 말만듣고 전화 하신듯 한데 <BR>소비자 상담사 라는 분이 전화 통화 하는 태도가 정말 불쾌합니다.<BR>고객의 입장을 대변하시는 분이 소비자 상담원이 아니라 중재해주고 원할한 해결을 위해 도움을 주는 입장이야야지. 상부에 보고를 하겠다느니 담당자 바꿔라느니,,, 중재중인 입장에서는 난처할따름입니다.<BR>양신해씨는 어떠한 권한으로 그렇게 강경한 태도를 취하는지 모르겠습니다.<BR>이러한 컴플레인은 어디에다가 하소연을 하는지.. <BR>소비자 상담원에 남기는 피해를 보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하나의 지푸라기 잡는심정과 든든한 후원자역할을 <BR>하시는 분이 상담사 분이겠지만..<BR>이거 하나 명심하세요..<BR>상담사분과 통화를 하는 저희도 소비자라는것을요~!<BR><BR>혹시 이글을 보시는 소비자 상담원 관계자 분들은 <BR>02-3142-5858 양** 님과 통화 해보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화상담을 하시면서 해당상담사의 불친절함에 기분이 많이 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저희 원에서의 중재업무중의 상담내용이 아니므로 확인이 필요하시리라 사료됩니다. 또한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645 통신 홍은영 2011-11-14
644 기타 김선규 2011-11-14
643 기타 이은경 2011-11-14
642 digital 주은수 2011-11-14
641 기타 서상호 2011-11-14
640 기타 현소이 2011-11-14
639 digital 문철주 2011-11-14
638 digital 박태성 2011-11-14
637 통신 민수 2011-11-14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632 자동차 안치형 2011-11-13
628 통신 김범준 2011-11-13
626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