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결제 스팸문자로 인해 큰 돈을 피해봤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액결제 스팸문자로 인해 큰 돈을 피해봤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연아
  • 조회수 : 375회
  • 작성일 : 12-09-30 00:12:55

본문

어제 제 폰으로 문제를 모두 맞추면 베스킨라빈스 상품권을 증정한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문자에는 LGu+ 안내 라는 문구가 있었고, 저는 lg측에서 주최한 이벤트겠거니 하고 의심없이 페이지로 연결했습니다..
연결된 페이지에는 ₩ 표시가 붙은 페이지는 과금된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페이지엔 ₩표시가 있는반면 베스킨라빈스페이지에는 과금 표시가 없길래 과금되리라곤 생각도 못하고 페이지에 연결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문제를 모두 풀었고, 문제를 풀때엔 연예인 화보같은것이 떴습니다. 그 당시엔 화보라고 생각도 하지못했고 화보라는 사실도 나중에 알게된 사실입니다..
그렇게 문제를 모두 풀고나서 폰에는 문자가 여러통 왔는데, 그 문자들은 모두 정보데이터가 얼마얼마를 초과했다는 U+의문자였습니다. 저는 문제를 푸는 동안 정보료가 나가고 있는지도 몰랐고 문자 또한 제가 정보료를 모두 사용한 뒤에 온 것들이었습니다..
저는 깜짝 놀라서 u+에 문의를 했지만 u+에선 자기네 회사의 주도로 열린 이벤트가 아니니 다른 곳으로 연결해주겠다는 얘기만 들었습니다. 그렇게 연결에 연결을 반복해서 이벤트를 주도한 회사가 아이에이치큐라는 주식회사라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이 이벤트때문에 11만원이라는 거금을 피해봤지만 명절탓에 이벤트를 주최한 회사와는 어떤 얘기도 못해본 상태입니다..
저는 U+의 이벤트라고 생각했고 과금되는 이벤트라곤 생각도 못했는 데 이렇게 11만원을 잃게되니 정말 어이없고 허무합니다..제가피해본 금액을 다시 돌려받을 방법이 없을까요?정말 억울합니다..
도움이 될까싶어 캡처사진도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대기업에서 하는 이벤트성 문자인것처럼 위장해서 보낸메일을 클릭하셨는데 소액결재가 되어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유관단체 또는 휴대폰/ARS결제 중재센(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편안한 연휴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41 기타 서상호 2011-11-14
640 기타 현소이 2011-11-14
639 digital 문철주 2011-11-14
638 digital 박태성 2011-11-14
637 통신 민수 2011-11-14
636 통신 윤희선 2011-11-14
635 생활용품 이준철 2011-11-14
632 자동차 안치형 2011-11-13
628 통신 김범준 2011-11-13
626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5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20 식음료 엄경혜 2011-11-13
619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8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7 식음료 손도현 2011-11-13
616 digital 최상미 2011-11-13
615 기타 최영실 2011-11-13
610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8 통신 안지희 2011-11-13
607 식음료 한은정 2011-11-13
603 자동차 정혜승 2011-11-13
601 기타 민정 2011-11-13
600 기타 김금희 2011-11-13
599 기타 김승우 2011-11-13
588 생활용품 이수연 2011-11-13
587 기타 김태경 2011-11-13
586 기타 김이수 2011-11-13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