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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마켓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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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배인영
  • 조회수 : 530회
  • 작성일 : 12-08-02 18: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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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말쯤 지마켓에서 블라우스를 샀습니다.

'방방' 이라는 업체인데요.

3개를 주문했는데 1개가 소매가 뜯어진채로 왔습니다.

받은 다음날 당장 택배를 부쳤죠.

근데 물건을 받은 '방방' 이라는 그 업체가 옷에 허연게 묻었다면서

입다가 찢어먹은것 처럼 의심하는겁니다.

상식적으로 누가 소매 뜯긴 옷을 입고 나돌아다닙니까?

물론 그들은 입고 나갔다가 뜯겼다고 생각하겠죠.

업체랑 통화하면서 계속 싸우다가 업체가 더 이상 자기네 선에서 해결이 안난다며

그 찢겨진 옷을 착불로 다시 저한테 보내는 수밖에 없다는 거에요. 완전 황당했어요.

그래서 지마켓에 항의했습니다.

해결해준다, 다시 전화해주겠다만 수차례, 6월에 산 옷이 지금 8월인데도

환불 못받고 물건은 물건대로 업체가 가지고 있고, 지마켓은 처리는 안해주고

전화걸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그저 '넹넹 고갱님 죄송합니당 넹넹 확인해보고 다시연락하겠습니당'

이것만 하고 있는거죠. 한달이 지날때 까지 확인중이라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고요.

그저께는 대안이라고 내놓은게 15000원 줄테니 수선해 입어라 이거였어요.

제가 산 옷의 반값밖에 못 받고 직접 돈주고 수선해 입으라니 그게 무슨 똥배짱인가요?

말도안되는 소리 하길래, 제가 그 돈 받으려고 이렇게 오랜시간 항의하느냐고, 당장환불해라했더니

바로 연락한다 해놓고 또 깜깜무소식이었어요.

그런식으로 처리 할거면 저도 이것때문에 전화한 내역서 뽑아서 통화비 청구할랍니다.

지마켓 상담원들이 이제껏 저한테 그순간을 모면하기 위해 거짓말해온 증거만해도 어마어마해요.

지마켓 VIP인데, 그래서 전화걸면 'VIP 상담원 연결합니다.' 라는 안내가 나와요.

이딴식으로 응대 할거면 VIP고 뭐고 허울만 거창하지 무슨 소용인가요?

고객은 뒷전이고 판매자의 편의만이 최우선인 지마켓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옷의 하자로 반품을 하셨는데 업체에서 문제가 있다며 환불을 거부하여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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