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에서 산 카메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용산에서 산 카메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용
  • 조회수 : 191회
  • 작성일 : 12-07-25 14:42:28

본문

안녕하세요 저번주 주말 용산카메라판매처에서 카메라를 구매하였습니다.
현제 단종된 3년 전 구형모델을 비싼랜즈와 함께 껴서 저희에게 팔았구요.
현제 인터넷과는 30만원이 넘는 가격차이를 보입니다.
매장에서 판매자가 물건을 뜯었으며,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라며 카메라를 작동시켰습니다.
알고보니 단종된 모델을 판매자의 허울좋은 설명으로 판매한 것이더군요.
현제 그 모델의 다음모델까지 나와있는 상태여서 더욱 어이가 없습니다.

판매자에게 연락했더니 인터넷에 더 싸게 주는 곳이 있으면 저희가 구매한 월드형을 정품으로 교환해 주겠다 했는데, 저희가 30만원 더 싼 싸이트를 찾아 다시 연락했더니 정품물건이 없어서 교환이 안된다고 합니다.

계속 판매자는 말을 바꾸고 있고 이제는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판매자에게 찾아가 이야기를 나누려고 했더니 매장에 와도 물건을 안바꿔준다며 윽박만 지릅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 쪽에 책임을 물을수 없다면 소비자의 단순변심으로라도 7일이내에 교환이 가능하지 않은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서 구형모델의 카메라를 마치 신형인것처럼 판매해놓고 책임회피하고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현행 할부거래에관한법률에서는 물품을 구입후 7일 이내에는 개인 사정이나 단순 변심에 의하여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소비자는 개인사정을 들어 사업자에게 카메라 반품을 요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거부할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524 유통 김정출 2011-12-09
4522 기타 차소영 2011-12-09
4521 기타 서재성 2011-12-09
4517 통신 송용준 2011-12-09
4516 digital 박혜리 2011-12-09
4509 생활가전 안재영 2011-12-09
4508 자동차 김태우 2011-12-09
4507 기타 이원경 2011-12-09
4500 통신 임진경 2011-12-09
4499 통신 wkdxotlr333 2011-12-09
4497 생활용품 김정아 2011-12-09
4496 통신 김태숙 2011-12-09
4488 생활가전 윤은경 2011-12-09
4487 통신 김소정 2011-12-09
4486 기타 윤은지 2011-12-09
4485 기타 윤은지 2011-12-09
4484 기타 윤은지 2011-12-09
4483 통신 백금옥 2011-12-09
4480 기타 권종국 2011-12-09
4479 자동차 한성주 2011-12-09
4478 자동차 조순휘 2011-12-09
4470 기타 홍병의 2011-12-09
4469 기타 이정덕 2011-12-09
4467 생활용품 이진상 2011-12-09
4466 금융 정미현 2011-12-09
4465 기타 지현 2011-12-09
4464 통신 김덕환 2011-12-09
4463 통신 김도현 2011-12-09
4462 생활용품 김세원 2011-12-09
4461 기타 이무하 2011-12-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