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자 잠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태양 보일러 ] 시공자 잠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하
  • 조회수 : 118회
  • 작성일 : 13-09-10 16:45:52

본문

2013년 6월 20일에 경동 나비엔 보일러 설치했습니다.
3개월도 안되어 배관이 터져 물이 엄청나게 펑펑쏟아졌습니다.
배관이 9월 5일에 터지는 바람에 아파트 밑에 층에 벽지가 훼손되었습니다.
그런데 시공자 분이 그 뒤로 제 전화를 받지를 않습니다.
수차례 전화도하고 메세지를 보냈지만 전혀 연락을 하지않는 상태입니다.
밑에층에서는 빨리 수리를 해 달라고 그러고요.
시공을 했으면 서비스도 완벽하게 해 주셔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아예 전화조차 받지
않는 것에 너무나 화가 납니다.
서로 통화가 되어 합의점을 찾으면 되겠지만 전혀 미동도 하지 않는것에 너무나 화가 납니다
경동 나비엔 본사에서는 보일러에 문제가 없고 배관에 문제가 있으니 회사하고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답만하시고요 무조건 시공자분하고만 문제 해결하라고 하시네요
바쁘시겠지만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3 통신 김민경 2011-11-18
1311 자동차 박재균 2011-11-18
1302 기타 이석우 2011-11-18
1296 기타 박수정 2011-11-18
1293 통신 차지현 2011-11-18
1292 digital cheng 2011-11-18
1291 해결&감사글 김지난 2011-11-18
1289 기타 이지향 2011-11-18
1288 통신 이은희 이은영 2011-11-18
1287 기타 이인기 2011-11-18
1286 생활용품 김정수 2011-11-18
1285 유통 류다현 2011-11-18
1284 유통 유화열 2011-11-18
1283 기타 이혜지 2011-11-18
1282 기타 김영철 2011-11-18
1281 유통 김상윤 2011-11-18
1280 기타 김선경 2011-11-18
1279 생활용품 김은식 2011-11-18
1278 통신 이은영 2011-11-18
1277 식음료 김미경 2011-11-18
1276 기타 이창희 2011-11-18
1274 기타 이고은 2011-11-18
1267 기타 백정화 2011-11-18
1263 통신 이은영 2011-11-18
1256 기타 장현지 2011-11-18
1255 기타 마경림 2011-11-18
1251 기타 방문석 2011-11-18
1250 digital 장양국 2011-11-18
1246 유통 임외훈 2011-11-18
1245 생활용품 김중성 2011-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